새벽에 폐를 끼쳐드린점 사과드립니다.

비몽사몽간에 화장실에 다녀올 요량으로 개인상점을 올렸는데 나중에 돌아와 모니터를 보니

잘못구매하셨더군요. 

터무니없는 가격이기에 설마했는데 언짢은 일을 당하게해드려 면목이 없습니다.

잘못주신돈은 언제든지 만나뵙게 되면 드리겠습니다.

l로사키넨시스l로 연락주세요. 세시경에 귓드리니 답이 없으셔서 이곳에 글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