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5-09 20:55
조회: 293
추천: 0
첨부파일
아..침몰선 때문에 슬슬 밀려오는 짜증..--;어제 밤에 멕시코만 가서 한 척 건져 올렸더만..
오늘은 페르시아만.. 오후에 정기선 타고 가서 열심히 건져 올렸더니.. 주는 건 귀금속과 다이야.. 그래서 다음 침몰선이 어딜까하고 지도 돌렸더니.. 헐~ 남 카리브.. 나 고생하라는 침몰선의 저주인듯..
EXP
218
(18%)
/ 301
총 맞은 것 처럼~
|
위대한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