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멕시코만 가서 한 척 건져 올렸더만..

오늘은 페르시아만..

오후에 정기선 타고 가서 열심히 건져 올렸더니..

주는 건 귀금속과 다이야..

그래서 다음 침몰선이 어딜까하고 지도 돌렸더니..

 헐~

 남 카리브..

나 고생하라는 침몰선의 저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