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 게시판에 글 올려놔도 귓말은 오질 않네요.
이곳에서 그냥 판매 하고 싶은 충동을 마구 느껴요.

제 아이템의 주인이 되실분은 도대체 어디에 계신겁니까..?

100방부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