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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4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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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거리 : “원피스 해적과 실존 해적의 관계3 "바르톨로뮤 로버츠(Bartholomeu Boberts) - 바솔로뮤쿠마
아프리카, 인도양, 캐러비안 해를 오가며 수백 척의 선박을 나포한 황금시대의 간판급 해적. 그의 가장 유명한 일화는 70대의 무장 함선의 보호를 받고 있던, 포루투갈 상선을 약탈하고 도망간것, 특히 그는 훤칠한 키와 외모, 그리고 옷을 잘입기로 유명했는데, 붉은 깃이 달린 모자, 다이아몬드 십자가가 달려있는 황금 체인목걸이, 화려한 비단 옷 허리에 차고 있는 두자루의 총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 이후 그는 소설이나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해적선장의 모델이 된다. 그는 엄격한 성격의 서유자이면서도, 한편으로 기독교 신자이기도 했다. 그래서 그는 주일마다 선원들을 이끌고 예배를 드렸으며, ' 하느님께서 해적질을 윤허하셨다'라고 하며 해적질의 일과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하 바르톨로뮤 가 직접 제정한 해적 규악내용 1, 모든 승무원은 현안에 대해 동등한 표결권을 가진다. 어느 때든 노획한 식료품과 주류에 대해 동등한 권리를 가지며, 공동선을 위해 절약하기로 결정한 경우를 빼고는 그것들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다. 2. 모든 승무원은 전리품을 공평하게 요구할 수 있다. 자신의 적당한 몫 이외에도 옷가지를 1벌 더 가질수 있다. 하지만 동료의 것을 훔치면 코와 귀를 자르고, 무인도에 버려질 것이다. 3. 주사위놀이든 카드놀이든 돈을 가지고 도박을 해서는 안된다. 4. 촛불은 밤 8시에 끈다. 이후에 술을 마시고 싶다면 불을 켜지 않고 갑판에 앉아 마셔야 한다. 5. 모든 선원은 전투에 즉각 사용할 수 있도록 늘 각자의 무기를 정비해야 한다. 6. 소년이나 여자를 배에 대려와서는 안 된다. 7. 전투 진행 중에 탈주하는 자는 처형하거나 무인도에 버려질 것이다. 8. 배 안에서 서로 때려서는 안 된다. 언쟁이 있을 경우 육지에 내려서, 등을 지고 서있다가 조타수의 명령에 따라 즉시 돌아서서 총을 발사한다. 첫번째 발사에서 모두 빗맞추게 되면 칼로 싸우며, 그럴 경우 먼저 피를 낸 자를 승자로 선언한다. 9. 저축금을 각자 1000파운드 채울 때 까지 해적을 계속해야 하고, 그 전에 그만둘 수 는 없다. 근무 중 불구가 된 사람은 공동기금에서 은화 800닢을 받고, 부상자들은 부상 정도에 따라 배분 받는다. 10. 선장과 조타수는 전리품 배당 몫의 2배, 포수장과 갑판장은 1.5배, 다른 간부선원들은 1.25배, 일반 선원들은 1배를 받는다. 11. 악사들은 안식일에만 쉴 수 있다. 아마 이것이 캐리비안 해적에서 나오는 해적법전의 모델일거라고 예상해본다. ps. 많이 예상은 하셨겠지만. 이 내용입니다. >_< 기분이 울적해서 술한잔 마시고.. 글올려요.. 대충 원피스해적과 실존해적 인물평은 여기서 마칠려고 합니다. 맨날 싸우고.. 제 글은 무플.. TㅅT 가슴 아파요.. 이제 글 안올릴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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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