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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14:41
조회: 800
추천: 1
각 나라의 이미지를 동물과 비교하면...잉글랜드. 일단 사자가 떠오르는군요. 사자왕의 영향일까요. 대항온에서도 3강구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잉글랜드답게
사자의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 포르투갈. 곰이 떠오르네요. 불곰. 온순한듯 하지만 난폭한. 뭐 그런 이미지? ------------- 에스파냐. 호랑이가 떠오르네요. 그렇습니다. 맹수죠~! --------------- 베네치아. 연어가 떠오릅니다..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거슬러~ 본거지로 향하는 베네인들의 모습에. ------------------ 프랑스... 여우가 떠오릅니다. 평소 뉴요커씨의 활약을 보면 여우같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그런가요..? --------------------------- 네덜란드. 고슴도치가 떠오르네요. 작지만 바늘을 바짝 곤두세운 이미지가 떠오르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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