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 발렌시아에나 한 이틀에 1억씩 넣어가며 빈둥대다보니 결국 마지막 50억작위까지 받아버렸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투자해도 나올것도 없는데다 이제야 3.3만 찍은 발렌시아의 느려터진 발전도상승에 슬슬 지겨워지네요.
그렇다고 게을러터진 천성이 발목을 잡아 한창 인도-동남아 투자전에 끼어들지도 못하고...(재밋어보이던데orz)
차라리 그냥 더블린에 눌러낮아 공방해가며 더블린은 내땅! 하고 일인투자시위나 하는게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심각하게 고민하는중입니다. ㅎㅎㅎ

다들 충분히 즐기고들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