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오늘 한 색칠공부.. 정신줄을 놓고 다녔더니.. 궤적이 비뚤거리네요..
원래목표는 최대한 같은 동선으로 굵직하게 만들어보자였는데..


1차-09:00 런던 출발
2차-10:15 런던 출발
3차-11:30 런던 출발
4차-12:45 런던 출발
5차-14:00 런던 출발
6차-15:15 런던 출발
7차-16:30 런던 출발
8차-17:45 런던 출발
9차-19:14 런던 출발

준비물 : 표시용리본
조건 : 카리브입항허가된 잉글유저
         왕궁에서 "신대륙진출의 위협"퀘스트를 받으시고 모험가 조합 마스터와 꼭 2번(!)대화를 한 유저..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쥐가 생겨도 대신 쥐를 잡아드립니다..
화재가 나도 대신 화재를 진압해드립니다..
투피해적단.. etc.. 해적이 강습을 걸어도 대신 상납을 해드립니다..

단.. 폭풍이 왔는데 잠수를 하시면.. 생명을 보장 못합니다..'ㅅ'


참여하실 유저분은 쉔으로 귓말을 주시면 되겠습니다..



우울한 날이네요..

현재시간 오후 9:55..
10번의 왕복을 실행했고.. 7회는 부캐포함 3인팟(승객1).. 나머지는 부캐랑 같이 왕복했네요..

내일은  어떠할까 기대를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