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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2 20:59
조회: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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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생산랭업이 너무 지겨워서....잠시 군인으로 눈을 돌렸지요...
항구에서 출항조차 안하고... 발주서 찢어서 조리 업 하다가.... 너무 지겹길래.... 잠시 군인으로 전직... 뭐 대항이라는게 .. 그냥저냥 잼는거 아니겠어요 ㅋㅋ 상카 전투용으로 개조하고.... 돈없는관계로 일칼은 못달고.. 14문짜리 대미캐논 2정.. 10문짜리 상점용대포 1정... 돈이없어서 ㅠ_ㅠ 달고... 포격군인전직후.. 알제앞바다로 출동 ~! 도적단 abc 와 두둥~! 도적단 c 기븐좋게 s 자포격으로 ( 예전에 했던 경험이 약간은 남았는지... 포격몹도 약간의 s 자포격이 되길래.. 한번들이댔죠) 연크리 침몰. 도적단 b 약간위험했으나.. 바로 직전 크리 침몰. 도적단 a 크리한방먹이고... 거리가 엄청많이 남은걸로 보였는데 .. 백병.. (알고봤더니.. 랙 ㅠ_ㅠ ) 퇴각 .. 실패 .. 퇴각 .. 실패 .. 퇴각 .. 실패.. .마구 마구 썰리던중.. 우연찬게 선원 11명 남기고 퇴각성공... 도망갈까 하다가.. 그래도 존심에 .... 철종안사온걸 마구 후회하면서... s 자포격시도 .. (다행이 돌격몹이기에 . ) 아슬 아슬.. 10여분동안의 전투의끝에. ( 선원이 적다보니.. 데미지가 orz ) 겨우 겨우 이기고... 스릴만땅을 즐기며... 여유롭게 팔마항에 귀환완료.. 간만에 군인 했더니.. 스릴감이 충만 +_+ 잇힝 ㅋㅋ 다만... 돈이 너무 많이 드느관계루다가... 주조도 찍어야할듯... 잠시동안 군인으로 조금 놀다가... 다시 목표로 하는 생산스킬 올 마이스터 의 길로 돌아가야겠지요 ^_^ 역시.. 대항은 마음껏 직업변환의 재미가 +_ + 순항하세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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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