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게임을 시작한지 반년이 넘었네요, 
중간에 잠깐 쉬기도 했지만, 
참 오랫동안 해왔다는걸 새삼 느껴요.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각 해역을 처음 열때.. 그때였던것 같아요 
지금이야 한번만 하면 해역이 열리지만..
처음 열기는 많이 힘들었잖아요, 칙명마다 수십번씩 해야하고... ^^



그때 상대카, 삼부크, 지벡 타고 열심히 칙명하던분들, 
이제는 다들 고랩유저가 되셨어요.. 요즘 친추목록에 프랑스분들 리스트 보면 
정말로 뿌듯하답니다.



물론 긴 시간중에 망명오신분도, 망명가신분도, 접으신분도, 새로시작하신분도 
많이들 계시지만, 항상 중요한건 지금의 프랑스니까. 
지금 프랑스 깃을 달고계시는 모든분들 화이팅입니다. 

다른분들도 물론 화이팅요 ~

제피로스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