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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19:44
조회: 563
추천: 1
제가여~ 오늘여~ 고구마튀김을여~만들어먹었거든여~ 고구마를여~ 수세미로 박박씻어서여~3~4미리정도로 썰어여~ 그래서여
밀가루에소금을넣고물을넣은거에여~ 살짝묻혀서여~ 팔팔끓는 기름에여~ 담그지여~ 한번씩 살짝돌려주면서여~ 익혀서 먹으니까 꿀맛이에여~ 그다음에여~ 마니마니해서여~ 광주리에여~ 담아서여~ 방에와서여~ 컴터하면서여~ 먹었지여~ 반정도 먹었는데여~ 누나가여~ 들어와서여~ "너님여~ 이식용유썻어여?" "그렇지여~ 그런데여?" "잉여님여 이식용유여~ 유통기한이 지났지여~진심으루여~" "나가여~" 저는여 이제막여~ 마지막튀김조각을여~ 섭취했지여~ |
백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