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 길드 연합은 2009년 11월 2일 부로 잉글랜드와 베네치아간의 동맹관계를 정리함을 밝히는 바입니다.

 베네치아.프랑스.잉글랜드 간의 3국동맹 체결 후 베네치아는 내부적으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자체적인 평가를 내리며 계속적인 동맹관계를 지속하길 원하였지만

 동맹이 체결된 직후인 2달 전부터 시작된 잉글랜드연합에서 이탈한 잉글랜드의  S원탁의기사S(이하 원탁)길드와의 상투메 충돌건으로 당시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네덜란드와의 공방상황에서 자금적으로, 심적으로 또 시간적으로  불필요한 소모를 감수할수밖에 없었던 바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베네치아연합은 잉글랜드연합과 원탁길드와 두달동안 수차례 접촉을 하였고 다른 국가의 중재의 수고로움을 빌었지만 금일 11월 2일까지 논의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였습니다.

 더이상 유명무실한 영국과의 동맹은 베네치아 유저들의 심력과 시간을 헛되이 소비한다고 판단하고 베네치아 길드 연합회의(북북,바티칸,베니스,군계일학)를 통하여 베네치아의 입장을 확고히 한바 베네치아연합은 잉글랜드와의 양측간 동맹 관계를 정리하고 이를 프랑스 국가장 아몬드님이 배석한 자리에서 잉글랜드 대표 프로비셔님께 통보하였으며 이를 인벤을 통해 제피로스 유저께 알립니다.

11월 2일 베네치아 길드 연합 대표 로사키넨시스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