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에 마술리파탐만이 주요항구에서 조용하네요~

간만에 소설한번 쓰겠습니다 ㅋㅋㅋㅋ

베네치아 - 외항투자전은 보석항 위주로 고착화 된 상태입니다. 베네치아는 깃털과 네편으로 시작하는 봉제상인이 

               많은 편입니다. 실론의 확보를 위해서도 마술리의 깃을 돌게 만들고 이익금을 재투자 또는 실론깃을

               위해 쓰는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네덜란드 - 현재 공방투는 내항에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툼베스와 마술리파탐은 거리상 아주 멉니다. 내항과

               두 외항에서 투자전이 이루어진다면 단합되지 않은 잉글의 방투를 흔들어 놓을수 있는 선택입니다.

               네덜의 봉제상인은 전무한 편입니다. 초보 중수의 상인들에게 마술리파탐에서 벨벳을 하게 유도하고

              방투를 종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새로운 시장의 개척이지요.

포르투칼 - 포르투칼의 주무역은 향료와 벨벳 그리고 육메입니다. 마술리파탐만 확보된다면 하루종일 인도에 있어도

              고수익의 무역을 할수 있습니다. 대국의 관세로 인해 마술리에서 포르투칼의 캐릭으로 벨벳을 한다는게 

              사실상 힘들었습니다. 미래를 위해 중수분들을 위한 모든 벨벳항의 장악 인도의 통일을 이뤄볼만 합니다.

털려보자의 네번째 소설 '뜨거운 감자' 마술리파탐편 ..ㅋ

피에스 : 요즘 핫이슈가 잉글이라^^: 갈등이 잘 봉합되서 힘찬 잉글의 모습을 다시 보기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