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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12:24
조회: 382
추천: 1
유해 싫다 <<<<< 서비스가 맘에 안 든다.대항온을 하면서 유해 정말 싫다.
남의 것을 빼앗으면서 즐거움을 찾는 자이기에 무조건 싫다. 하지만 어차피 게임 내에 존재하는 컨텐츠이기에 욕할 맘은 없다. 대항온을 즐기는 동안 서비스는 정말 맘에 들지 않는다. 유저가 원하는 부분에 전혀 무관심하다가 어쩔 수 없이 몰려서야 약간의 서비스를 고친다. 지금도 유해를 싫어하는 유저가 많다면 기존 캐릭을 한 번이라도 논피케이섭으로 이전할 기회를 줘야 하는데 전혀 반응이 없다. 딱 하나 한 것이 논피케이섭을 만들어서 신규유저가 가입하도록 해준 것이 유일했다. 결과적으로 논피케이섭에서 하고 싶은데 그렇게 하기엔 기존캐릭이 너무너무 아깝고 그대로 하자니 유해는 보기싫은 유저들이 피케이가능섭에서 계속 게임을 하고 있다. 초기에 그들은 유해에 대해 많이들 욕을 하게된다. 어느 시점이 지나고 그들은 오래한 유저인 만큼 자제를 하며 게임을 하지만 그 분위기에 따라간 다수의 유해가 아닌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남의 것을 빼앗는 자들이라는 생각에 의해 유해를 욕하고 반대로 유해는 이것도 게임의 콘텐츠의 하나이며 즐길 뿐이라고 하면서 자신을 욕하는 상대에게 다시 욕하게 된다. 게임이 즐겁자고 하는 것인데 이리되다 보니 일면 게임을 즐기면서도 일면 스트레스가 쌓이는 구조가 되어버렸다. 지금이라도 피케이가 있었으면 하는 유저와 피케이가 절대 싫다는 유저가 확실히 나뉘어서 게임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하고 그렇게 되면 피케이섭에서 하는 유저는 당연히 유해를 인정하며 하는 것이고 유해도 정말 멋지게 활약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약탈을 당하거나 빼앗아도 그저 내가 약하구나 내가 강하구나 하는 것을 아는 즐거움이 되지 욕하고 대립할 여지가 없는 것이다. 정말 피케이가 싫은 유저는 논피케이섭에 모여서 하는 것이니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논피케이섭과 피케이섭에 이렇게 확실히 나뉘어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하게 된다면 그 다음부터는 유해논란은 없어지게 된다. 누군가 유해를 욕한다면 그야말로 그 때는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모두 자신이 원하는 캐릭을 맘껏 만들어 즐기는 그런 즐기는 게임이 되었으면 한다. 유해 싫지만 게임내 컨텐츠를 즐기는 일인으로 그저 그렇구나 하며 본다. 하지만 유해를 안 볼 수도 있는 서비스가 가능한대도 몇 년간 꿈쩍도 않는 서비스는 너무너무 싫다. 유해던 아니던 게임을 즐기는 유저로 게임내에 모든 캐릭을 그 자체로 존중하면서 욕하지 말고 게임할 환경을 바란다. p.s 여기서 유해라고 적은 것은 유저해적의 줄임말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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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섭 준삼등훈작사 조선공 자급자족을 위해 조선을 배운다. 하지만, 언제나 꿈은 모험을 향해... 조선 만랭 언제 채우나 -.- 모험을 떠나고 싶은데,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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