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3시쯤엔가.. 인벤섭게에서 나한테 개 쳐발라고

얼마나 열받았으면 그 길로 밤을 꼬박 새웠더구나.

백수 폐인도 아니고 인벤을 밤새워가면서 쳐 하냐?

열폭한 뉴요커가 손가락 바들바들떨면서 내가 쓴 글 광클릭 해줘서 그 글 조회수 쩐다.

조회수 올려준건 고마운데, 

밤새워가면서 인벤질하다 추천글처럼 루저인생 살게 될까, 걱정되는구나.

네놈 인생이야 뭐 어짜피 망한인생이긴 하겠지만, 형이 충고해줄 때 새겨들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