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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3 17:40
조회: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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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깨끗한 사내오늘은 내 몸을 청결히 하는 날. 욕조에서 다리를 쭉 뻗고 각질제거를 하고있는데, 새끼발가락이 뭔가 이상해서 몸을 폴더처럼 구부려서 새끼 발가락을 유심히 보니깐..
발톱이 나갔음 ......... 발톱이 떨어질랑 말랑 하길래 .................. 사나이답게 친구를 불렀음 ㅇ_ ㅇ.. 난 고개를 돌리고 친구가 '톡!' 하고 떼어줌 .. 울지 않고 무사히 끝냈어요 ≥㉦ ≤ ! ( 이뭐병)
p. s) 나도 삼국지 온라인 하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이번 해에 내가 벼르는 게임이 좀 많음 .. D2 온라인도 그렇고 이터널시티2도 클베 신청했고 .. 흠 ; 여튼 삼국지 온라인 시작하면 난 오나라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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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셀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