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분위기 속에서
별로 달갑지 않은 소식들만 접하는 요즘이지만,

그래도 치고받고 싸우는 재미가 있는게 온라인 게임아닌가요.

캐쉬 대포가 나왔어도.
재단도구가 10000두캇이 되었어도
(물론 전 벨벳을 안하기 땜시 별신경은 안쓰지만서도;;)
어떻게든 즐겁게 게임할 방법들을 찾아보고 있는중이에요.

59랩된 이후로 전열 타본지도 무척이나 오래 되어서,
해적분들과 싸워본 기억도 아련하고 아득하지만,

투자전할때는 잉글분들이,
쌈박질할때는 해적분들이

언제나 상대해줄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긴장도 되고 흥미도 있는건데,

접으시면 안되요 여러분,
아직 저랑 더 질펀하게 놀아주셔야합니다 ㅠㅠ

오늘 하루도 다들 순항하시구요.
진흙탕 쌈하더라도 피는 보지 말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