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史敎育.



에라이 정어리 통조림 같은 나라.

베네치아 후추같은 정권.



가뜩이나 점점 무식해지는 중고딩 들인데,

이제 대화조차 통하지 않겠구나.

국사는 교양이자 상식이자 나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소중한 교육이다.
단지 수능에서 점수를 따기 위한 '한'과목이 아니란 말이다.


에효,
이러다가 국어도 없어지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