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회사일이 바빠 대항을 접었었는데,

큰 공사 몇 건 마물 단계에 들어가서 지웠던 대항을 다시 깝니다.

복귀 할지 말지는 잘 모르겠네요.

내년 예결산서 마무리 남아서 ㅎㅎ

암튼 저 아시는 분이 몇이나 남으셨을지 모르겠지만 보시면 귓말 또는 친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