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머스 에습인입니다. 
세비야에서 조선을 통해 꾸준히 발주서를 모아서 길드나 부관상점을 통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날은 금방 팔리고 어떤날은 안팔리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니 감사제니 남만도래니 머 그런 게 있대서 .....
찾다보니......

철도일정에 따라 발주서 대량소비로 인해 그 시기에는 발주서 가격이 높아도 팔린다는데요.
어떤분이 올려놓은 철도일정에 보면 대감사제 등 여러 일정이 있던데요. 
통 무슨 소린지....ㅎㅎ

아무튼 발주서들을 365일 계속 판매할 필요없이 모아놨다가 일정에 따라 판매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일정별로 어떤 발주서들을 얼마쯤에 어디에서 판매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