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자의 선물에 대해 신경도 안쓰고 남만을 뛰었다보지

혹시 나 불렀었나??? 하는 생각이 뒤늦게 들어서요..

직접 각 도시를 방문하는 방법 제외하고 확인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