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유저인 2섭 노년탐정 김전일입니다..

제가 리스본에 가서 말이 안통하는 관계로 진짜 개고생을 하고 런던까지 다시 온 경험이 있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암스테르담 에라스무스 :  요녀석이 영어를 가르쳐 줍니다...(모험가로 시작하면 그냥 가지고 있음)
암스테르담 메르카토르 : 요녀석이 포루투칼어를 가르쳐줍니다...

런던에 셰익스피어 : 요녀석이 스페인어를 가르쳐줍니다..
런던에 해양조합마스터 : 요녀석이 노르웨이어를 가르쳐줍니다..

해양조합마스터는 돈1000있으면 가르쳐주지만
에라스무스, 셰익스피어, 메르카토르 요 녀석들은 복장 예절이 20 이상이 돼야 말상대를 해줍니다.
모자하나, 옷 하나, 신발하나 사면... 돈 3만쯤 깨지겠군요....
나머지 언어에 대해 아시는 분은 리플을 달아주세요...우리 완벽한 정보를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