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냐 캐릭. 상렙 52에 상대갤입니다. 사용한 스킬은 총포6+2, 공업품5, 기호품7, 공예품4, 직물5. 보석상입니다. 공예품은 전직하고 만들었습니다.

무역루트(교역루트)는 세비야->제노바(칼비 한 번 왕복)->마르세이유->알제리입니다. 하다 보니 그렇게 됐고요, 세비야는 바르셀로나와 비슷하니 바르셀로나->제노바(칼비 한 번 왕복)->마르세이유->알제리라도 됩니다. 명산은 벨벳, 머스켓, 말린 자두이며, 스킬은 총포6+2, 직물 5, 기호품7 입니다. (직물5에 동맹항으로 칼비왕복 1회 했고, 기호품은 7랭에 자두 69개가 사지니 그리 안 높아도 될 듯) 스샷은 그동안 받아본 것 중 제일 높은 이득입니다.

보통은 마르세이유(말린자두)->바르셀로나(머스켓)->알제리를 돕니다.

총포랭 6+2에 스페인 캐릭이라도 돌다 보면 머스켓은 어느새 47정도가 되므로 처음에 50개 넘게 팔 때 50개만 팔고 남겨둡니다. 마르세이유에서 시세가 좋으면 술도 사지만 술은 알제리에서 0두캇이므로 바르셀로나에서 처분합니다(스샷에선 위스키를 갖고 갔네요 ;;). 보통 말린자두와 꿀 (호두)정도를 갖고 갔습니다.

마르세이유에서는 말린 자두를 사기도 하지만 발주서 퀘스트를 얻기도 합니다.
- 팔마에 철광석(알제리) 배송: 2번 1장(??)
- 세비야에 양마(알제리) 배송: 3번 2장.
마르세이유 찍을 때마다 상인중개인을 확인해 저걸 받고 받은 턴에는 알제리에서 산 다음 해당 도시에 다녀옵니다. 세비야퀘라면 세비야 주점에, 팔마퀘라면 다음 턴에 들리면서 그냥 보고하면 됩니다. 그러면 발주서도 얻고 바르셀로나 가기 전에 다른 도시를 찍으므로 거래량 주는 걸 좀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위 퀘스트 두 개는 교대로 꽤 자주 나옵니다. 그래서 바르셀로나의 머스켓총 숫자가 좀 줄었다싶으면 어디든 다녀오게 만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 마데이라 화약배달퀘도 있는데, 3번을 줄 것 같습니다. 세비야에 뜨는 라스팔마스 화승총퀘도 3번 한 장 줬죠. 알제리 드랍 끝내고 세비야 거치면서 가면 됩니다. 기분전환용.

바르셀로나에서는, 
- 주조스킬이 있다면 납광석->납 (5랭) 제련해도 되겠습니다. 귀찮으면 말고요. :)
- 강철이.. 시세가 잘 튑니다. 많이 깎지 않으면 못 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 마찬가지로 마르세이유의 말린 자두도 그렇습니다. 종종 튑니다. 스샷처럼 매번 못하는 이유도.. 벨벳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벨벳 시세가 참 사기 어려울 때가 잦죠)

알제리에서는 말린자두 포함 명산 2종이상에 올려받기 한 번이라도 되면 발주서를 랜덤하게 주더군요.
보통은 30~60만 사이 이익(50만을 넘길 때는 바르셀로나에서 3번발주서 하나 쓰고 상대갤 채울 때)에 경험치도 3백대이상입니다. 상대갤 기준입니다. 아무래도 단위당 부가가치가 낮으므로 양으로 승부하게 되더군요.
세 도시를 도는 동안 알제리 휴게소가 행동력 채우기 가장 편리합니다.

ps. 오스만이 알제리 투자 좀 하는지 총포류만 묶어서 뿌리지 않는 한 폭락은 잘 안되더군요.

ps2. 양마배송퀘를 보고했으면 세비야 중개인에게 가봅니다.
- 제노바 트라젯 후작부인에게 고미 1점(제노바). 3번 2장.
- 마르세이유 다빈치에게 로즈마리(발렌시아) 7. 4번 1장.
- 바르셀로나 철재(알제리 철광석->철재) 5개, 2번 1장.

ps3. 제노바에서는 바르셀로나 도시관리에게 고미 1점 보내는 퀘. 3번 1장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