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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6 02:12
조회: 10,423
추천: 4
기회의 땅 카리브! (에습 절대 유리)아레스 섭 에스파냐 "차정민" 입니다 (현재 아레스섭 카리브 5항구는 전부 에스파냐 영지, 동맹항입니다)
그동안 제가 카리브를 사랑하면서 해봤었던 것들 몇가지 써보고자 합니다.. 저는.. 잡다한 스킬들이 많습니다.. 천상 상인이지요..(모험 전무, 거래랭, 생산랭만 잔뜩~) 우선 필요한 스킬과 부스터들을 좀 써보겠습니다.. @ 귀금속 거래(환전상, 회계사 우대) 합 10랭이상 - 부스터빨로 +6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금장갑옷 +3, 황금 귀걸이 +2, 부관 +1 (에마같은..) @ 공예 8랭 이상 - 은세공 할때 필요합니다 (카리브 내 무역만 하시겠다면 굳이 필요없습니다) @ 염료거래 - (방적상, 향료상, 제봉사 우대) 합 10랭이상 - 여캐라면 이것도 부스터빨로 +5까지 가능합니다 에메랄드 귀걸이 +2, 보라색 차도르 +2, 부관 +1 (샤를로트 같은..) @ 보석거래 (마노 살때 유리합니다), 향신료 거래 (향신료 폭락 작업할때 이따금 필요합니다) 등은 옵션입니다 @ 높은 회계랭, 사교랭 있으면 더 없이 좋겠죠.. @ 2번 발주서, 4발 발주서 많이 필요함. 세공 온라인에 대해선 많이들 알고 계실테니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에스파냐 인이라면(잉글, 네덜 유저도 유리하겠군요.. ^^;;) 북해서 목재들고 카리브서 은세공 - 매각 - 사금들고 북해가서 목재로 금세공 - 매각.. 클릭질, 적재의 압박이 좀 심하긴 하지만 인도 보석수익 부럽지 않을 정도의 수익을 가져다 줍니다 공예 고랭에서 잘 안오르시는 분들은, 돈만 벌생각으로 은세공-금세공만 몇번 반복해도 어느새 공예 만랭찍은 자신을 발견할겁니다.. ;; 요즘은 항아리에서 군랩 올리느라 카리브에서 살고 있는데요.. 정말이지.. 사금, 은, 강달소라, 마노.. 이것들 중 하나라도 시세가 안좋을때가 없더란말입니다.. 산후안 - 사금, 산호(산토에 팔면 이것도 생각보다 많이 남습니다) 산토도밍고 - 은, 설탕 자매이카 - 사금, 강달소라, 마노, 생강 산티아고 - 사금 하바나 - 은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카리브 5개 항구 전부 귀금속이 나옵니다 즉, 귀금속 폭락할일은 거의 없다고 보심 됩니다 산후안 사금 100%일때 사서 산토도밍고 사금 시세 100% 일때 팔면 개당 1-2천원씩 남습니다 크로스 시세일때, 회계 맥스쳐서 팔면 한 배당 200만원 이상 남습니다 (발주서 값 제외 - 귀금랭 13랭 기준 - 50여개) 금상첨화로 산토도밍고 은시세가 100% 아래이고, 산후안 은 매각시세가 100% 이상이라면.. 이 또한 개당 1-2천원 정도 남습니다. 은은 귀금 13랭 기준으로 91개 사집니다. 발주서 9장이면 상대갤 한대 꽉 채울수 있습니다 산후안 - 산토도밍고 간은 사금, 은 교역이 적당하구요.. 저같은 경우는.. 산후안에서 4발 찢어서 사금만 살려고 하니.. 발주서 압박이 너무 심해서 산호랑 같이 샀습니다 사금만 살때 보다 순익은 떨어지지만, 발주서 압박에서 조금은 벗어나실 수 있습니다 자매이카의 강달소라, 사금.. 이게 정말 재미가 좋더라구요.. 염료랭 합 10인데.. 37개씩 사집니다. (한랭당 3개씩 더 사지는것 같네요) 자매이카 강달소라가 100%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할때, 산티아고 소라 시세가 100% 이상이 될때라면.. 타이밍의 시작인거죠 양쪽다 100% 일때는 2발 써서 꽉 채운다면 발주서 값 챙기기 어렵습니다 매입 80%, 매각 120% 정도되면 발주서 값 제외하고도 상대갤 한대 기준으로 150만원 정도 순익이 나더군요 (회계 맥스로 팔았을때의 이야깁니다) 투클로 가면 300-400만이 되겠죠. 그리고 자매아카 사금과 산티아고의 사금은 하바나나 산토도밍고에 파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이 하바나는 너무 멀다고 생각하시는데.. 자매이카에서 하바나까지 5-6일 이면 도착합니다.. ^^;; 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기 때문에 시세가 대체로 참 착하답니다.. (특히 강달소라, 사금) 하바나에 갔을때 마침 은시세라도 좋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자매이카에서 사금 시세 좋을때, 4발로 사금만 사지 마시고.. 마노도 같이 사세요.. 매입 100%, 매각 100% 라도 개당 거의 1천원정도 이득이 납니다. (물론, 이건 하는 사람들마다 차이가 있을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보석 랭작겸해서 하는것이기 때문에..) 자.. 가장 중요한 게 남았습니다.. 폭락... 을 어떻게 조절하는가 인데.. 보통은.. 총포폭락이 가장 잦습니다.. 어쩔땐 다섯항구 모두 총포폭락에서 헤어나오지 못할때도 있지요... 폭락시킬려고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보면 어느새 총포폭락.. ;; 이런 경우 굉장히 자주 있습니다 ㅎㅎ 그런데.. 그렇지 못할경우라면.. 강달소라는 심하면 100개만 잘 떨궈도 염료폭락이 되버립니다 마노도 폭리를 취해서 팔게 되면(?) 산티아고나 하바나에 보석 폭락이 떠버리지요.. 가장 손쉽게 유도 할 수 있는 폭락은 조미료 폭락입니다 산토도밍고에서 설탕을 파는데요.. 보통 시세에 사서 팔아도 두배 가까이 남거든요.. 1발 소모하신다 생각하고 설탕 한배 가득 채웁니다 산후안, 자매이카, 산티아고.. 이 세항구는 조미료가 안나와서 회계 맥스쳐서 팔면 굉장히 높은 확률로 조미료 폭락 유도할 수 있습니다 1발 써서 사는거니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있구요.. 그다음... 자매이카의 생강..으로 향신료 폭락도 잘됩니다 향신료는 다섯항구중 자매이카에서만 나기 때문에, 산토도밍고, 산후안, 산티아고, 하바나 모두 폭락 유도 할수 있습니다 생강.. 그까짓거.. 2-300원 하는걸로 무슨 폭락이냐.. 하실 분들 계시겠지만.. 산티아고에만 가져다 팔아도 2-4배 이득남는 효자 상품입니다 자매이카 마노를 이용하여 보석 폭락 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강달소라 작업 할때는 이것도 꽤 쓸만합니다 이것도 저것도 시세가 다 꽝이다... 그러면 마노 사들고 지중해 오시면 됩니다.. ^^;; - (이런 무책임한... ;;) 제가 본 카리브 근해교역의 장점이라 하면.. 1. 교역거리가 비교적 짧아서 시세 좋을때 몇번이고 왕복 할 수 있다 2. 다른 누군가의 손을 빌지 않고.. 스스로 폭락시킬수 있다. 3. 귀금속은 어디다 폭리를 취하며 떨궈도 폭락이 안된다. 4. 에스파냐 인이라면 회계가 자유자재로 구사된다.. ;; 너무 두서없이 쓴것 같습니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에스파냐인 기준으로 (시세, 구입 갯수 같은것들) 쓴 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라고.. 필요랭이 턱없이 높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랭이 결국 돈을 벌어주는 것이니만큼.. 한번쯤 도전해 볼만 하다고 봅니다. ^^;; 조만간에 스샷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도무지 얼마가 남고, 얼마에 팔리고.. 이런 것들은 직접 해보시지 않으면 감이 안올것이므로.. 그럼 카리브에서.. 돈 많이 버시기를 기원하면서.. __ @ 제가 거래랭 수치를 잘못 올려놨었습니다.. 정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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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캐 : 아레스 Calatrava 길드 소속 "차정민" 22-59-51
주조 14 공예 14 조리 10 조선 6 귀금 7+6 총포 7+2 보석 7+4 공업품 9 주류 6+2 기호 7+1 공예품 6+2 식료 8 광물 6+2 포술 10+2 수평 11 속사 10 관통 10 부캐 : 아레스 엘도라도 Ltd 길드 소속 "Elisa" 20-55-29 봉제 15 섬유 9+3 직물 8+3 염료 6+5 향신료 7+2 무기 4+2 내 사랑 카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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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