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오스 유일의 언플러 낙시킹입니다.

이니도없고 2580이 하기전까지 할짓이없어 몇글자 적어봅니다

항구라고 다똑같은 항구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본거지 - 영지 - 개척지 - 동맹항 -보급항 - 해적섬 등으로 분류할수있습니다

이중에 본거지 - 영지의 경우 자국인밖에 투자가 안됩니다.

에스파니아 : 세비야 , 히혼 , 팔마 , 말라가 , 발렌시아 ,바르셀로나 ,라스팔마스 ,앤트워프 ,산토도밍고,트루히요

포르투갈 :리스본 , 포르투 , 파루 ,아조레스 ,세우타 ,마데이라,페르남부크 ,고어

잉글랜드 :런던 , 에딘버러 ,플리머스 ,도버 ,그랜드케이맨

베네치아 :베네치아 , 라구사 ,트라에스테 ,자다르, 카라카스

프랑스 : 마르세유 ,몽펠리에 , 칼레 ,보르도 ,낭트,카옌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헤르데르 ,그로닝겐,웰렘스타트

각국의 맨처음은 본거지 맨뒤가 개척지입니다(중남미)

숫자로 봐도 알겠지만 영지는 에스파니아가 제일좋습니다.(각종 향신내성,특화항 + 총포류)

고어점령을 한 포르투갈도 인도에 영지하나있고 (쟈스민 향료무역)

영지가 각각 떨어져있는 프랑스 

그리고 가장적은 네델란드정도가 특징이겠군요

그리고 내항과 외항이라는게 존재합니다.

각국의 본거지가있는 곳을 내항 그리고 그외에 지역을 외항이라고 합니다

내항지역

폴투 : 리스본앞바다 부근(유럽서부)

에습 : 서지중해(유럽서부~중부)

프랑 : 서지중해(유럽중부)

베네 : 동지중해(유럽동부)

잉글 : 북해(유럽북부)

네델 : 북해(유럽북부)

외항지역

아프리카 서부 ,남부 ,동부 

홍해 - 아라비아해 - 페르시아만

인도

동남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중남미

정도로 구분할수있습니다.


간단한 개요는 여기까지 하고 달달 암기하면 다음편에나오는 항구들이 왜중요한가가 떠오를것입니다

2580이 시작하는 관계로 이만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