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환전상 활용기.

'주의'
우선 제목에서 밝혔듯이. 폴투 초보 유저기준으로 쓴것임을 밝힙니다.
그리고 글 중간중간 아이템 시세는 헬리오스 서버 기준입니다. 다른 서버는 모르거든요.
또 초보유저+경험을 기준으로 썼기때문에 이 글은 결코 속.성.방법을 알려드리는게 아님을 밝힙니다.
이 글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공예와 주조를 올리면서 최대한의 이익내기에 있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올리기 보단 '돈 좀 만져보자' 라는 목적이 더 큽니다.
속성방법을 원하시면 과감히 다른 팁을 보시길 권유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래저래 인벤에서 얻어 가는게 많은 1인 입니다.^^
일단 인벤에서 얻은 지식으로 한 제 경험담이니 기존의 팁들과 많은 부분 중복된 부분이 있을 껍니다.
계산 부분에선 대성공 관련 부분은 뺏습니다.
흠.. 쓰기도 전인데 첫글이다 보니 두근거리네요~


1. 포르투갈 상인 시작에 대한 기초 팁.

  - 캐릭 만들기 + 기초 다지기.
     : 처음 캐릭터 만들때 무조건 '견습모험가'로 시작합니다.
       다른 직업으로 시작하게 되면 상당히 유용한 스킬인 '돛조정'을 배우는데 너무 오래 걸립니다.
       (북해을 열지 못하면 모험가 전퀘 자체를 할 수가 없습니다. 학교 중급과정에서 전직증 주긴 합니다만...)
       그리고 상인전퀘의 경우 바사타고도 깰 수 있을 정도로 쉬운 난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돛조정, 측량, 낚시, 보관 이 4가지 스킬을 배운뒤 상인으로 전직하시길 권유해 드립니다.

     : 폴투상인 추천 극초반 추천 전직 과정.
       '견습모험가'(돛조정, 측량) -> '낚시꾼'(낚시, 보관)+북대서양 도시찍고 보고하기
              -> 방적상(봉제, 회계) -> 가축상(회계, 조리, 식료품거래, 가축거래)
       그리고 '사교'(리스본 상인조합장)역시 반드시 배웁니다.
       앞서 말했듯이 상인 전퀘는 바사타고도 깰수 있을 정도로 쉽습니다.
       바사로 깨기 위해선 처음에 와인을 가득 싫고 있는 상태에서 퀘를 받는게 필요합니다.
       퀘 받자 마자 모험가로 시작했으니 40개 납품하고 30일 기간에 나머지 160개 납품하는 거죠.
       퀘 받고 나서 와인 모으기 시작하면 약간 기간이 간당간당 할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방적상->가축상 은 봉제만 배우고 바로 하시고요.

     : 학교 등록 무조건 합니다.
       등록했을때 받는 옷들은 명성없이 복장도40 변장도20 이나 올려주는 사기성 옷들입니다.
       초반에 명성이 낮기 때문에 복장도가 많이 필요한데 이 옷이면 거의 전부 커버 됩니다.
       등록만 하면 되고 퀘는 나중에 깨시는게 더 좋습니다.
       그 이유론 배교체시 요구 렙 때문인데요. 이 요구렙을 가장 쉽게 채울수 있는게 학교퀘입니다.
       학교퀘는 퀘내용이 쉽고 그에비해서 경험치는 상당히 많이 주죠.
       그리고 공통과정의 경우 모든 과정 통틀어 한번 밖에 안나오니..
       나중에 배 바꿀때 보통 군인렙이 부족하죠
       그럴때 그 군인과정으로 공통부분까지 퀘스트를 끝내면 어느정도 쉽게 요구렙를 채울수 있습니다.

     : 초반 명성올리기.
       초반 만큼 명성이 절실하게 필요한때가 없고 올리기 힘든때가 없죠..
       명성 그나마 쉽게 올리는 팁 공개 합니다.
       초반에 명성을 가장 쉽게 올릴수 있는 방법은 바로 상인전퀘입니다.
       경험치53 명성66 으로 둘다 꾀 많이 들어오죠.
       앞서 전직퀘를 두번하고 교역을 조금 하셨다면 상렙 5는 쉽게 만드셨을껍니다. 또 돈도 조금이나마 버셨을꺼고요.
       그럼 배를 수송용갤리로 갈아타고
            리스본->포르투 : 닭->깃털 + 포르투 방향 퀘(안떠있으면 안받아도 무방)
            포르투->리스본 : 와인200개 + 상인전퀘
       물론 리스본<->세비야 : 햄<->와인 으로 상인전퀘를 연속으로 하는 방법도 있지만..
       배가 느리기 때문에 효율면에선 위에 방법이 더 좋더군요.
       이렇게 몇번만 하시면 이벤트를 통해 북해까지 입항허가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벤트.
       초반 지중해권 해역여는 거 이후에는 이벤트.. 과감히 뒤로 미루시는게 좋습니다.
       그 이후는 동선도 길고 입항허가서 하나당 딸린 이벤트가 많아서 하나 얻는데 오래걸립니다.
       중간에 전투이벤트도 있고요.

       이벤트 진행에 필요명성*2 만큼의 명성이 쌓이면 왕궁 보초가 해당 입항허가서를 줍니다.
           입항허가 - 이벤트필요명성 - 이벤트X 필요명성
                서지중해 - 200 - 400
                북해  - 600 -1200
                동지중해 - 2000 - 4000
                서아프리카 - 4000 - 8000
                남,동아프리카 - 6000 - 12000
                홍해, 인도 - 8000 - 16000
                카리브 - 16000 - 32000(X) - 28000 (오류지적 : 당찬나그네님)
       그냥 명성으로 입항허가 얻는게 이래저래 편하니 이벤트는 나중에 심심할때 진행하시는게 좋습니다.

     : 폴투 상인 기초 다지기.
       포르투갈 상인으로 시작해서 그나마 쉽게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은 역시 '조리'입니다.
       리스본에서 퀘를 하다보면 '도시최고의 미식가'퀘가 뜰껍니다.
       그 퀘를 완료하면 '누구해도 간단한 레시피' 를 얻을 수 있고
       드디어 조리의 길로 들어갑니다.

       먼저 포르투에서 밀->밀가루(제분법) 으로 조리R3를 만들고 '축산비법서-돼지의 장'를 사서 파루로 갑니다.
       파루에서 돼지->돼지고기(R3)->라드(R3) or 베이컨(R4) or 햄,소세지(R5) 로 변환해서 되팝시다.
       생각보다 돈이 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시간당 50만+a 정도, 초반에 이런 벌이가 없습니다.;;)
       조리 R5에서 신향써서 해물피자('동 지중해의 명물요리집', 파마구스타 100만 D) 만들어 갠상으로 파셔도 됩니다.
       (솔직히 이것만 해도 상인으로서 어느정도 돈은 충분히 마련하고도 남습니다. 지루한게 문제죠;;)

       만들어 팔다 향신료 탐이 오면 사람들이 교역소 앞에서 육두구, 메이스를 20000두캇에 팔기 시작하죠.
       돈도 100만 이상 벌었고 매각 가격이 14000 이상이라면 손해를 보더라도
       향신료를 사서 1개씩 팔아 명성을 올립니다. 100만을 전부 투자하면 명성을 1600정도 올릴수 있습니다.
      
       입항허가 한번에 열려고 하면... 그것만큼 곤혹이 없습니다. 거의 3000개 가까이를 1개씩 팔아야 하죠..
       차근차근 돈벌면서 틈틈히 명성작업 해 놓으시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카리브까지만 뚫으면 더이상 할 필요 없습니다.

       카리브까지 입항허가 다 얻으셨다면 기초다지기는 끝났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중남미 -> 동남아는 칙명퀘 쉬운거로 한번씩만 해주면 입항허가 나오고.
       오세아니아는 그나마 칙명퀘 마져도 필요없이 세계일주 이벤트 시작하면 주죠.
       (동남아 얻으면 그자리에서 바로 얻을 수 있습니다.)

     : 추가 작업.No.1
       이 부분.. 별로 필요 없는 듯 하면서도 상당히 필요한 부분이죠.
           http://dho.mirsite.com
       이 사이트에 들어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녀 본다.
       퀘스트 및 아이템 입수방법, 도시정보 등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추가 작업.No.2
       항구 돌아다니다 도시관리 보이면 '사교R * 사교R * 1000' 만큼 투자하기.
       사교R 비우대로 정말 오르는게 느리지만 렙이 올라갈 수록 그만큼 돌려주죠.

       자국 동맹항 영지 들리면 살게 없더라도 교역소에서
       한번 깍고 아무거나 싼거 소량 구입 식으로 깍을 수 없을 때 까지 구입한다.
       틈틈이 하는 회계랭작입니다. 쉽게 구할수 있는 회계 부스터(토가+성자지팡이)로 회계+3까지 올릴수 있지만.
       두번에 올려치기 최대까지 가기 위해선 한자인장(회계+5) + 순수 회계R4 + 부스터(+3) 가 필요합니다.

       회계와 사교는 상인에게 있어서 정말 시간 투자한 만큼+a해서 돌려줍니다.

     : 추가 작업.No.3
       조선 스킬(수리R3필요) 시간날때 배워서 R5까지 올리는걸 추천합니다.
       R5까지는 그냥 항구 돌아다니면서 조선소 있으면 건조하고 아니면 그냥 가고 하는식으로
       딴거 다 하면서 비우대로 올려도 얼마 안걸립니다.
       그에 비해 배를 개조할 수 있으므로 얻는 이득은 엄청납니다.
       R5이후 비우대로 계속 올리셔도 무방합니다.
       나중가면 조선으로 인한 손해는 다른 무역으로 얻는 이득에 비해 정말 아무것도 아니고 오히려
       복권긁어서 조금씩이나마 발주서 채워주는게 도움이 되죠.
       단. 복권 많이 받겠다고 기본소재보다 올려서 건조하게 되면... 쉽게 돈을 다 탕진하게 됩니다.
       참고로 제 경험상으론 복권No1, No2 를 제외하면 발주서 나오는 걸로 조선으로 손해는 안봅니다.

2. 공예 시작하기
  - 쓰다보니 공예 주조 팁인데 조리 이야기 잠깐하고 사설이 쫌 길다보니 인제야 공예이야기 하네요..^^;;
     그만큼 폴투 상인은 조리로 시작하는게 무엇보다도 쉽다는걸 강조하는 걸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일단 어떤 랭작을 하든 어느정도 안정된 군자금을 가지고 있을 때 시작하세요..
     어느것이던 랭작 일단 시작하면 작정하고 돈버는 것보단 확실히 적게 벌립니다.

  - 준비물
     조미료대전 ( 5000 D , 팔마 )
     주조비법서 ( 10000 D, 함부르크)
     조선공의 톱 ( 250만 ~ 350만 D , 리스본 개인상점들+길드사무소)
     직업 - 약품상 (공예, 기호품거래)
     스킬 - 주류거래(회계사, 런던-다켓, 베네치아-샤일록)
               식료품거래R5 이상
       : 조선공의 톱이 비싸긴 한데 돼지 썰다 보면 쉽게 버실수 있을 껍니다. 투자라 생각하시고 지르시길..
         식료품 거래의 경우 포르투에서 밀, 어육, 돼지고기 등을 사면 정말 쉽게 R5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조리 랭 올리면서 올려두세요.

  - 그럼 올려 봅시다~ 여기서 Rank는 톱+1 포함 Rank입니다.
    : R1 -> 톱이 있으므로 pass~
           -> ;;; 톱이 없는데요?
                 '목재계 추가 장갑작성법'(리스본, 암스테르담 등등)을 들고
                 암스(철재) + 오슬로(목재)  => '삼나무판'(R1)
                 몇개 찍으시면 금방 올립니다. 선박용품은 코펜하겐에다 팔 수 있고요.

      R2 -> 마데이라(사탕수수 -> 설탕)[조미료 대전] -> 리스본, 포르투, 파루(매각지)

      R3 -> 마데이라(건포도 -> 와인)[주조비법서] -> 리스본, 포르투, 파루(상인 전퀘 or 매각지)
     
      R4, R5, R6 -> 마데이라(건포도 -> 와인 -> 브랜디)[주조비법서]

--- 참고로 포르투에서 밀 -> 아콰비트(R3), 위스키(R5)를 찍어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요즘은 1발 가격(18000 D)이 너무 올라서 비추지만요. 아무리 시세가 좋아도 적자입니다.
      깃털과 같이 명성+발주서 작업겸으로 하시면 좋습니다.
      각 50개 이상 순익10만 이상 맞춰서 한번이상 올려치기로 팔면 경험치, 명성 재법 들어옵니다.
      발주서는 2개 이상 들어오고요.
      (다량(50개이상)의 명산품 종류 수 - 1) + 올려치기 횟수 = 발주서 개수

      R7 -> 마데이라(건포도->와인->와인비니거)[주조비법서, 조미료대전]

      R8 -> 드디어 마데이라 졸업입니다.
            여기까지 오시면서 꾸준한 명성 작으로 인도는 물론 카리브까지 뚫으셨으면 계속 진행하시고요
            카리브 입항허가 없다 싶으면 카리브 연후 이후 진행하세요^^
           
3. 공예 마무리
  - 이 부분을 보고 계시다는 것은 적어도 카리브까지 입항허가가 열려있고, 어느정도 부를 축척하셨을 껍니다.
      공예는 R8이후 부터는 교역품으로 올릴 수 있는게 정말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 준비물
    : 속성반
       주조비법서 2권 (하바나 80만 투자보상)
       예술사 입문 (카이로 40만 투자보상)
       공업품 거래 (환전상, 암스테르담-비케르)

    : 은세공 반
       예술사 입문 (카이로 40만 투자보상)
       숙련장인교습서 (야파 30만 투자보상)
       공업품 거래+귀금속 거래 (환전상 필수)
       금장갑옷 (귀금+3 , 리스본 바자(시세 300만~400만))
       황금귀걸이 (귀금+2, 잔지바르 400만)
       상렙28 전체랩 50 (이미 초보가 아닐수도...^^;;)
       상대카 이상의 배 (당연한 건가요? ㅎㅎ) - 일단 상태카(교역품 안정 적재량 500)를 기준으로 적겠습니다.

  - 속성반입니다. 쉐리를 찍을때 그 전까지
    : R8,R9 -> 보르도(건포도+브랜디 -> 쉐리)[주조비법서 2권] -> 플리머스(매각지)
                              (와인 -> 브랜디)[주조비법서]
     
      R10~15 -> 쉐리 계속.
                       오슬로, 베르겐(목재+석재 -> 석상)[예술사 입문]

    : R10 이후로 쉐리와 석상으로 나뉘는데 둘다 속도는 비슷합니다. 쉐리가 약간 더 빠릅니다..

  - 은세공 반입니다.
    : 아프리카 은세공 교역을 합니다. ('숙련장인의 교습서' 은2 + 목재1 -> 은세공2)
      은세공 획득 공예 숙련도는 쉐리와 비슷하지만 이동하는 시간때문에 쉐리가 2~3배정도 빨리 오릅니다.
      하지만 교역을 통해 얻는 수익은 비교 자체가 안됩니다.

    : 우선 귀금부스터 2종을 모으셨다면, 회계사로 전직한 후
      산토도밍고로 가서 '신대륙으로 부터의 은' 퀘를 받아 은100개를 사고 세비야에 보고하고 환전상으로 전직합니다.
      아프리카에 은을 파는 항구를 보면 벵겔라, 모잠비크, 마사와 이 세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목제파는 곳은 루안다, 소팔라, 타마타브, 말린디 가 있습니다.

    : 은세공 무역루트를 정리하면.
         벵겔라(은 24만 투자) <-> 루안다(목재)
         모잠비크(은 ) <-> 소팔라, 타마타브(목재)
         마사와(은 18만 투자) <-> 말린디(목재)
      이 세곳이 있지만. 벵겔라 코스는 동맹항이 아니니 제외합시다. (두번 올려치기 불가=이익내기 힘듬)
     
    : 일단 무역을 하기전에 손익분기점 설정을 해야 합니다. (은2 + 목재1 => 은세공2)
      환전상 전직하면서 은을 샀기때문에 귀금 R2+5에서 시작합니다.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편의상 은이 40개 사진다고 하면 4발의 평균가격이 8만이니
      순익이 개당 2000이상씩은 나와야하고 2발 가격을 고려하면 순익 2300두캇 정도 에서 손익이 갈립니다.
      양방향 무역이 가능하고 왕복 거리가 30~40분 거리니 순익 3300두캇 정도 나오면 상당히 만족할 만한 교역이 되죠.
      시간당 1.5번 왕복 가능하고 상대카로 했을때 500개 정도 가능하다면 시간당 150만 순익이니 좋은편이죠.
      물론 배 적재량이 많아 질 수 록 순익도 많아 지고요.

      일단 아프리카쪽 매각 단가가 5500 D 정도(?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네요.. 대충 저정도 였던거 같은데..)
      이니 올려치기 하면 6500 D정도 에 팔 수 있죠.
      은 단가가 2900 D 이고 목재가 700 D 이니 은세공 단가 3250 D 이고요.
      100% 단가로는 충분히 만족할만한 순익을 낼 수 있죠.

      하지만 은 매입지가 두군데 밖에 없어서 두군데 동시에 은 값이 올라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무역을 접어야 하냐 하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은 150%를 가정해 봅면 은단가 4400이니 은세공은 4800 D 겠네요.
      인도 쪽은 아프리카보다 은세공을 1000 D 정도 비싸게 사줍니다.
      매각 단가 6500 D 정도 이고 올려치기하면 8000 D 까지 나옵니다. 시세 좋을땐 10000 D 가까이 까지도 나오고요.
      단지 걸리는 시간이 1시간에 한번 할 수 있고 거기다 향료라던지 염료거래 가 없으면 단방향 무역이 되서
      시간당 이득이 팍 줄어 들게 되죠. 이 경우 시간당 70~80만 정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일단 근거리 교역을 할때 기본적인 순서가 '시세확인 -> 주요거래항구 시세 폭락작업 -> 교역' 입니다.
      시세 확인이야 은세공 하나 만들어서 매각 단가와 은 매입 단가 + 변동추세 확인하면서 발로 뛰는 방법 밖에 없죠.
      예로 들면 같은 시세라도 모잠비크 은 100% 상승, 마사와 은 100% 하강 이면 마사와를 선택하면 됩니다.
   
      모잠비크를 예로 들어봅시다.
      일단 모잠비크로 정했으면 목재 구입지가 소팔라, 타마타브 두군데가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목재구입지 = 매각지' 라는 점입니다.
      소팔라가 더 가깝지만 타마타브 쪽이 은세공 매각 단가가 높으면 타마타브로 정하면 됩니다.
         (마사와의 경우 주변에 가까운 항구가 있기 때문에 주변항구를 매각지로 정해도 무방합니다.)

      폭락작업 들어갑시다. 이미 폭작이 되어 있다면 얼씨구나 시작하면 됩니다.
      폭락이 안되 있으면 공예품 이외의 품목으로 폭락을 시켜놔야 2~3시간동안 안정적인 교역이 가능합니다.
      폭락 가능 품목은 그 항구에서 안 팔고 있는 품목입니다. 한 개라도 팔고 있으면 그 품목은 폭락이 잘 안됩니다.
      우선 위예 에서 모잠비크<->타마타브 로 정했으면
             타마타브(목재 -> 목상)[예술사 입문] => 미술품 폭락
             타마타브, 모잠비크(사탕수수 -> 럼주)[주조비법서 2권] => 주류 폭락
             소팔라(밀, 보리, 사탕수수 -> 각종 술) => 주류폭락
      순익 50만 근처가 되게 만든뒤 올려치기 해서 팔아버립니다.
      폭락 일어납니다. 안 일어나면 폭락 일어날때까지 합니다.
      은시세가 모잠비크 낮고 타마타브 높으면 은으로 타마타브 귀금속 폭락 시켜도 됩니다.
      타마타브 폭락시켰으면 모잠비크도 폭락 시킵니다.

      폭락작업이 끝났으면 인제 모잠비크에서 은사서 타마타브에서 은세공 만들어 팝니다.
      그리고 타마타브에서 목재를 적재량의 절반만 채우고 모잠비크에서 은세공 만들어 팔면 됩니다.

    : 공예 마이스터 찍을 때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실증날때까지만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어차피 공예 마이스터 찍어도 채집안하면 선수상 한번 만들고 할게 없어집니다.
      이 공예편은 어디까지나 환전상 활용편 이니까요^^

4. 주조 시작하기

  - ;;; 글이 점점 길어지는 군요.. 이럴 생각이 아니었는데..
    일단 이글을 읽고 있는 분이 기본적인 자금은 확보 되있을 꺼라고 믿고 주조 편 들어갑니다.~~

  - 준비물
    : 조선공 입문 주조편 (10000 D, 포르투, 엔트워프 등)
      화기 제작 기법서 (20000 D, 세우타, 바르셀로나)
      금속 제련서 (12000 D, 뤼베크)
      합금 제련서 (더블린 30만 투자보상)
      조선공의 망치 (리스본 바자 250만~350만)
      직업 - 광물상 ( 주조, 광물거래, 공업품 거래 )
                환전상 ( 주조, 공업품 거래 )

  - 랭작 시작입니다. 돈이 많으신 분은 위쪽을 안정적으로 올리겠다는 분은 아래쪽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위쪽(공업품 거래)이 아래쪽(광물 거래)보다 빠릅니다. 하지만. 발주서 값 그대로 손해납니다.
     재료값 만 본전치기랄까요? 발주서 10장 쓰면 그냥 10장 전부 손해입니다.
     총포 폭락 엄청 자주 일어나서 가끔은 재료값도 못 뽑습니다. 참고 하세요~

    : R1 -> 오슬로(목재->목공도구)[조선공 입문] -> 오슬로 도구점(매각지)

      R2 -> 오슬로(목재->예비키)[조선공 입문] -> 오슬로 행상인(매각지)

      R3, R4 -> 더블린(석탄1 + 철재1 -> 탄환)[화기제작기법서]
                      런던, 플리머스(청동2 -> 철수의 종)[조선공 입문] -> 오슬로 행상인(매각지)

      R5, R6 -> 더블린(석탄2 + 철재2 -> 포탄)[화기제작기법서]
                     뤼베크(납, 철, 동 광석 -> 각종 금속판)[금속 제련서]
   
      R7 -> 더블린(석탄2 + 철재2 -> 화승총)[화기제작기법서]
                광석 -> 금속판

      R8, R9, R10 -> 화승총
                             뤼베크(동광석 + 아연광석 -> 놋쇠)[합금 제련서]

--- 참고로 R9, R10 '석탄2 + 철재3 + 강철 -> 머스킷 총'  으로 올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머스킷을 찍기 위해서 최소한 함부르크(철광석) 또는 바르셀로나(강철)을 사와야만 합니다.
      제가 해봤을때 그렇게 재료 수급하러 다니는 시간에 화승총 뽑는게 더 숙련도 잘 올랐습니다.

      R11, R12 -> 더블린(석탄4 + 철재4 -> 대포)[화기제작 기법서]
                         놋쇠

   - 돈을 벌기위한 투자가 모두 끝났습니다. 참고로 R9부턴 총포거래 가진 에습 부케가 있다면
      '통상대포강화법'(80만 D, 리스본, 세비야 등)으로 바르셀로나에서 대포 만들어 파는 방법으로 만렙까지 올릴수 있습니다. 이 경우 많은 량의 3발이 소모됩니다.


5. 주조 마무리
   - 휴.. 인제 거의 다 끝났군요... 일단 이번 주조 마무리 들어가기 전에 카리브 입항허가 못 받으셨다면
      입항허가 부터 받고 진행하는게 좋습니다. 공예을 조금해서 공예R5이상을 만들어 놔야 합니다.
      카리브 입항허가 없이 올리시려면 에습 부케 만들기 아니면 그냥 대포, 놋쇠를 계속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 준비물
     : 귀금속 거래(환전상 필수)
       공예 R5
       금장갑옷 (귀금+3 , 리스본 바자(시세 300만~400만))
       황금귀걸이 (귀금+2, 잔지바르 400만)
       상렙28 전체랩 50
       상대카 이상의 배 - 일단 상태카(교역품 안정 적재량 500)를 기준으로 적겠습니다.

   - 환전상으로 전직했다고 하고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이번 무역은 '금 무역'입니다. 하바나-대장장이(주금의 서 : 사금3 -> 금3)를 이용한 무역입니다.
      일단 주금의 서를 이용한 숙련도 올리기는 엄청난 적자를 감당하면서 속성으로 올릴경우
      R12+1, 13, 14 전부 1시간당 5000이상의 숙련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 상당히 빠르죠.
      부케로 같이 사금을 퍼 나르기 시작하면 시간당 10000의 숙련치도 가능합니다.
      (길드에서 밀어줘서 쉼없이 찍어대면 1~2시간에 12->15까지 가능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무역이므로 속성방법에 대한 말은 이쯤에서 멈추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우선 사금 파는곳이 카리브에 산후안, 자메이카, 산티아고 3곳이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의 24시간 내내 무역을 할 수가 있게 됩니다.
       아주 가끔 세곳의 시세가 같이 움직이는 때가 있는데... 그땐 뭐.. 그러려니 해야겠죠..^^;;

     : 무역루트를 정리해 보면
            산후안, 자메이카, 산티아고(사금) -> 하바나(사금->금) -> 리스본 근처
       입니다. 간단하죠. 항해일수 오고 가고 다 합쳐봐야 70~80일 정도입니다.
       카리브는 대표적인 순풍 항해 가능 지역이니 상대카, 상대갤같이 느린배도 잘 나갑니다.^^

     : 자. 손익분기점 계산해 봅시다. (사금3 -> 금3)
       일단 귀금 R2+5 에서 사금 35개 정도 살수 있습니다.
       4발가격을 고려하면 순익 2300 이상에서 손익이 갈리는 군요.
       뭐. 기본적으로 지중해에서 아무리 못해도 8000에 매각 가능한걸 생각하면
       아무 생각 없이 5000 D 짜리 사금을 사지 않는 이상 항상 이득을 내는게 가능합니다.
      
       기대치를 계산해보면 사금 단가 3300 D, 지중해 매각단가 7000 D -> 8500 D
       정도가 그냥 평범하게 볼 수 있는 단가 입니다.
       손익계산하면 개당 2900 D정도의 순익이 나는 군요 500개 들고 왔으니 145만 D 순익입니다.
       한번하는데 1.5시간이 걸리니 시간당 대략 100만 D 정도의 이득을 낼 수 있습니다.
      
       어라? 너무적다고 생각드시지 않습니까? 위에 이야기는 아무 느낌없이 그냥 팔때 이야깁니다.
       매각 단가 7000 D도 80~90% 대라 거의 항상 찾을 수 있는 경우를 예로 든거고요.
       보통 금 무역은 아파트와 길드창고, 부케 등 창고기능을 하는게 많을 수록 효율이 기하 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매각지가 리스본, 마데이라, 포르투, 파루, 세우타 5곳이나 되니.
       지금 시세가 안좋다고 하더라도 몇 시간 후면 금 탐이 찾아오게 되있습니다.
       하루에 적어도 2~3번이상 오는 금탐이죠. 그리고 보통 금탐이 오면 10000~12000 D까지 팔수 있죠.
           ( 시세 좋다고 막 팔지 말고 폭락작업 잊지 맙시다~ 그냥 육두구, 메이스사서 올려치기 후 부워 버리면 됩니다.
             그렇게 한번 한다고 많은 손해는 안납니다. 한번 금 파는걸로 다 만회하고도 남죠. 시간도 오래 안걸리고요. )
       이렇게 모아서 팔게 되면 10000 D에 매각했다고 하면 시간당 160만±a D 의 순익을 낼수 있습니다.

       또 퀘스트를 병행하면
           세비야 -> 산토도밍고 (육지탐색의 필수품 - 3발 9장)
           산토도밍고 -> 리스본 (기묘한 향신료 - 4발 7장)
           산토도밍고 -> 리스본 (미술품 수집 - 3발 8장)

       등 적어도 발주서로 160만 D 의 이득을 낼수 있고 시간당 100만 D씩의 순익이 더해지게 됩니다.
           (산토도밍고 퀘는 기묘한 향신료-리스본 길사, 미술품 수집-마데이라 로 굳이 구하러 안다녀도 됩니다.
               아니면 한번 대량 구매해서 아파트에 모셔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

     : 휴.. 주조편도 다 끝났군요.. 저같은 경우 주금의 서를 이용한 금무역할때 주조 숙련치 오르는것도 시원시원하고
       (5~6번 클릭하면 50씩 팍팍 오르죠.) 돈벌리는 것도 동남아 향신료와 비슷해서 인도가기 귀찮으면 종종 하고 있네요.

    : 아! 참고로 '주금의 서' 기본적으로 대성공률 상당히 높게 설정되있습니다. 거의 20% 정도? 가지고 계신 사금량의 10%정도가 금으로 더 늘어난다고 생각하시고 사금량 채워야 금을 버리는 일이 없습니다.


6. 마무리~ 초보 상인이 간과하기 쉬운 몇가지.

   - 먼저 이번 글 쓰면서 나름대로 강조하면서 쓴 손익계산입니다.
     : 보통 일반적인 교역은 잘 계산하는데 벨벳같이 한자리에서 하는 보이는 순익이 센 교역같은 경우
       손익계산 안 해보고 그져 팔때 순익뜨는 거에 홀려서 막 파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손아프게 소위 돈 많이 벌린다는 벨벳 5~6시간 열심히 찍고 리스본 와서 3발, 재단도구 채워보니..
       왠걸. 본전치기 또는 벌었어도 5~6시간동안 100~200만 정도 밖에 못번 사태가 벌어져 버리죠.

       벨벳 재료도 생사3 자수실1, 그리고 자수실 만드는데 재단도구도 들어가고 복잡하죠.
       차근차근 계산해 봅시다 먼저 상당히 좋은 상황을 기준으로 삼아 봅시다.
       생사도 100개씩 사지고 자수실도 한번에 5개씩 꼬박꼬박 나와주는 상황입니다.
       일단 생사 3발이니 개당 1000 D 손해 입니다. 또 생사4 -> 자수실5 로 자수실 1개당 800 D 손해고요.
       재단도구 1개에 자수실 5개니 자수실1개당 400 D 손해입니다.
       벨벳2 = 생사3 + 자수실1  = 3000 + 800 + 400 = 4200 D 손해 군요.
       결론은 벨벳 개당 순익 2100 D 안나오면 생사가 100개씩 사져도 손해 보고 거래하는 겁니다.
       순익 2100 D 이면 10만 단위로 계산하면 50개당 순익 10만가량이 나와야 하는 상황이고요.
       물론 위에서도 그랬듯이 대성공은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대성공까지 계산하면 2100 D 보다 약간 아래에서 손익이 갈리겠지요.
       벨벳 같이 시간에 찍어내는 양이 많은 경우 손익분기점보다 100 D 만 높아도 많은 이득이 나고
       또, 반대로 100 D 만 낮아도 많은 손해가 나버립니다.

       돈을 벌기 위해선 손익분기점을 대충이나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어떤 교역을 하던 대충이나마 계산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합시다. ^^

   - 항구찍기로 얻는 모험가 경험치 무시하는 태도.
     : 상인으로 항구 찍을때 모험가 경험치 조금씩 들어 오는 거 보고 귀찮아서 그냥 상인으로 항구 찍는 님들 참 많은데요.
       이거 하나 아셨으면 하네요. 모험가로 전직해서.
       항구 찍기만 전부 다하면 모렙 20근처까지 올라가고  보고하면 사교 등급 낮을때 1랭은 그냥 올라가며
       의뢰알선서 주는건 200장이 넘어가고 모험가 작위는 3단계 까지 나옵니다.
       작위 상인3 모험3 군인1 로 쉽게 아파트 랭크3 개장 가능해집니다.
       항구찍고 보고하는건 반드시 모험가로 전직해서 합시다.

   - 포르투갈이라서 어디 나갈때 가지고  나갈게 없다.
     : 폴투, 에습처럼 머스켓이 본거지에서 바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명산품인 쉐리는 가지고 나가봐야 별로 이득 못 봅니다.
 
       손해보는거 괜찮다면 세비야 길사 뒤져서 5000~6000 D 짜리 단가 좋은 머스켓 찾아서 사갑니다.
       카리브 쪽만 아니면 동맹항에서 올려서 팔경우 적어도 손해는 안 봅니다.
      
       손해보는거 죽어도 싫다면. 브랜디 사갑니다.
       지중해 북해만 벗어나면 주류 받아주는 곳이면 어디다 가져다가 버려놔도 개당 1000 D이상씩 이익 내 줍니다.
       머스켓 같은 명산품엔 못미쳐도 쉐리보단 괜찮은 이익을 내주죠.

   - 학교 나는 상인이니 상인과정 먼저 한다.
     : 차라리 군인 과정을 먼저 하시는게 좋습니다.
       상인렙 교역만 해도 꾸준이 오르고, 모험렙 항구찍기만 해도 어느정도 오릅니다.
       반면에 군인렙은 신경 안쓰고 있었다면 나중에 상대겔 탈때 렙제 20에 걸립니다.
       군렙20 빠르다면 빠른데 오래걸린다면 또 한없이 오래걸리는 편입니다.
       군인으로 전직해서 공통 과정을 군인과정으로 끝내는게 그나마 군렙 올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 메인돛 비싸서 어떻게 써요..
     : 일단 길거리 갠상에서 파는 물건은 내구 하나도 안 단거라 거의 200만 상당에 팔고 있습니다.
       리스본 길사나 세비아, 암스테르담, 런던 길사를 찾아 보세요.
       내구 절반정도 단 메인돛 40~50만에 팔고 있습니다. 그거 사서 쓰시면 됩니다.
       보조돛의 경우 전투 하는게 아니면 1달 내내 써도 내구 10도 안 줄어듭니다.
       그냥 내구 많이 단거라도 싸게 팔면 사서 쓰세요^^
       나중에 뽀대용으로 내구 만땅짜리 다시 사더라도 일단 사서 쓰는게 이득입니다.
      
       일단 메인돛과 상점표 삼각돛은 리스본->인도 항해시 항해일수로 10일 이상 차이납니다.
       지중해에서 나갈꺼면 메인돛 끼고 나가는게 좋습니다.

   - 의뢰 받을때 해당 지역 언어 없으면 알선서 찢기전에 번역메모 먼저 사용하기.
    : 예를 들면 스페인어 없이 세비야에서 퀘를 받을 때
      그냥 받는 것과 번역메모 찢고나서 받는 것.
      우선 뜨는 퀘 개수가 틀립니다.
      해당지역 언어가 없으면 의뢰 5개 띄울 수 있는 걸 2~3개 정도 밖에 못띄웁니다.
      옆에서 파티원이 번역을 해주고 있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번역메모 찢고 의뢰 받으면 거의 항상 5개 전부 띄울 수 있습니다.
      항상 의뢰인 있는 도시엔 어딘가에 번역가와 음식 판매원도 같이 있습니다.
      번역메모 사서 찢고 의뢰를 받는게 원하는 퀘 띄울때 훨씬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퀘스트에서 필요한 언어가 현재 가지고 있는 언어이고 의뢰도시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아니라면.
      메모 사용 안하는게 더 해당 퀘스트가 빨리 뜹니다.
      일단 언어가 없는 퀘들은 후순위로 밀려나 버리기 때문에
      화면에 보이는 퀘 개수는 적어지더라도 원하는 퀘를 더 빨리 띄울 수 있습니다.

      참고로 같은 퀘는 연속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그 퀘를 한지 아무리 오래 됬어도 안 뜹니다.
      A퀘 -> A퀘 (불가능), A퀘 -> B퀘 -> A퀘 (가능)
      위 처럼 같은 퀘를 하기 위해선 반.드.시. 중간에 다른 아무 퀘나 하나 완료해야 합니다.

   - 부관이 항해중 상태이상 치유해 준다 했는데 전 안해주네요.
    : 보통 부관이 2~3일이 지나도록 상태이상 치유 안해주는 경우.
      자신의 물과 빵을 확인합시다. 둘 중 어느 하나라도 없는 상태면 백날기다려도 부관이 치유 안해줍니다.
      자동 치유 되는걸 기다릴 수 밖에 없습니다.

      부관에 의한 치유 가능 담당
         항해사 : 해초
         창고당번 : 쥐, 화재, 비위생
         선의 : 반란, 싸움, 불면증, 영양부족, 욕구불만, 정신불안, 전염병, 괴혈병

   - 라임주스 대신 음식 들고 다니세요.
    : 항해시 딴거 다 버리더라도 거의 필수적으로 챙겨놔야 되는게 
         소화모래, 전염병 치유약, 라임주스, 쥐약, 귀마게
      이 5가지 입니다. 이것들 모두 조금만 방치하면 엄청난 피해로 늘어나게 되죠.

      그 중 라임주스 이녀석 말인데요. 음식 판매원 생긴 이후로 음식으로 쉽게 대체할 수 있습니다.
      몇 백 두캇 짜리 음식에도 옵션 붙어 있는게 많이 있죠.
      대부분 부관음식에 안들어 가는거라 경쟁상대도 없죠.
      또 음식으로 들고 다니면 실수로 해물피자 같은 메인음식 보충 안했을 때
      바디랭귀지, 돛조정, 운용, 낚시 정도는 대체해서 돌릴 수 있습니다.
 

   - 전직하는 걸 두려워 하지 마세요.
    : 가끔 보면 상인 직업으로 열심히 배 요구랩 맞추려 군렙 올리는 걸 종종 봅니다.
      또 스킬렙도 마찬가지 입니다. 1차 직업전직하기 정말 잠깐 투자하면 됩니다.
      해당 스킬, 직업 올릴땐 우대직업으로 올리세요.
      조금 올리는 거라도 전직하고 나서 올리는게 대부분의 경우 시간이 덜걸립니다.
      전직 마구잡이로 한다고 숙련도 떨어지거나 그런 일은 없으니 안심하시고요.

 

   - 정말 긴 글이 되 버렸네요.. 여기까지 읽어 주신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시 읽어보니 이래 저래 말만 길어지고 별 다른 내용 없는 거 같아 쫌 그렇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그럼 유해 조심하시고요~ 순항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