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베타 시절부터 해온 유저있니다. 유료화 이후 몇달간 하다가 봉인한 후 다시 복귀하네요..

지금은 남미 동남아까지 열렸지만...그 시절 , 유료화 이후에도 한참동안은 인도가 가장 먼곳이었습니다.

지금은 남미 동남아 때문에 측량을 배웠지만 얼마전까지 측량없이 다녔습니다..

지중해 카리브...측량 없이 가기...

지금도 가끔 측량없이 카리브 가는 분들...버뮤다해역을 만나거나 북미를 만나시곤 하더군요.

 리스본에서 남서쪽 대각선으로 가다보면 북대서양을 만나게 됩니다...

바람과 해류가 동쪽으로 향하죠.. 계속 대각선으로 내려가다 보면 갑자기 바람과 해류가 서쪽으로 바뀝니다..

바로 중앙대서양입니다. 카리브의 산후안이 바로 북대서양 중앙대서양의 경계 부분 가까이에 걸쳐 있습니다.

북대서양을 타고 가다 중앙대서양을 만나면 바로 배의 방향을 정서로 바꾸고 쭉 가면

안전하게 카리브에 도착합니다.

지중해 올때도 이 방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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