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포르투에서 발주서 쓰면서 해피 찍어 대면 

어육과 밀은 남아도는데  치즈가 모자랍니다.....


그 때 말라가에서 뭐... 발주서를 쓰든 부메랑을 하든 소를 많이 사와서

포르투에서 파는 소금과 함께 치즈로 바꾸면 됩니다...

소 한마리에 치즈가 7개 정도 나오더군요...

그러면 치즈가 부족하지 않고 어육이 부족하게되는 생소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ㅎㅎ

물론 발주서만 쓰면 소금이 모자라기 떄문에 

바자를 하시든(치즈보다는 잘 사진다는 ㅋ)  리스본을 갔다 오시든 해서

해피 찍어대면 됩니다...



p.s
요새는 해피가 많아져서 잘 팔지도 못하겠더라고요...

돈 조금만 더모아서 인도로 진출해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