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피로스 섭 생초보 수노탱구 입니다.
농장 소유에 대한 공지의 글을 보고.
항로를 대충 보아하니 제가 자주 갔던 라스팔마스에서 그닥 멀지 않아 도전했습니다.

아래는 제가 타고 있는 소캘~



항해 시에 공지에 있는 글의 루트로 가면 소형캐러벨 선원 11명 기준
속도는 4.5 ~ 5.8 정도 나옵니다.



아래는 저의 캐릭정보..


아마 군렙0이라서 경계 스킬과 함께 항해하다보니 위험해역은
크게 이상없이 넘어가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참, 혹시나 선원들의 향수병이나 욕구불만 등등 대비해서

기분전환용 술통 - 욕구불만 해소
라임주스 - 괴혈병 치료
갑판 청소용 브러시 - 배의 위생상태 해결

요정도는 5개정도씩 챙겨가시길 ^^..



섬에 도착하니까 아래 이벤트 뜨네요 ^^..



세비야에서 출발했구요 소요일수는..
세비야 => 라스팔마스 : 8일
라스팔마스 => : 세인트루시아 : 28일.
총 36일 걸렸네요 ^^..

가는길에 향수병 한번 걸린거랑..
물부족 땜시 조마조마 했던거 말고는 큰일 없었습니다.
다행히 비가와서 조달스킬 고고씽 ㅋㄷ

낚시+어부만의 생존보존법 활용 하시면
항해시에 식량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물부족 현상은 비가 오길 빌 수 밖에 없어여 ㅠ

긴 항해를 지나...스샷에서 왼쪽에 보이는 섬이 세인트루시아 ㅎ_ㅎ


농장개발을 위해 곡괭이 3개 채워놓고..



과수원 개발 한번 눌러줬습니다.



요렇게 하고 다시 돌아가면 될지 몰겠네요.;;

일단 다시 리스본으로 !! ㅋㅋ

마지막으루 관리인들과 찰칵 ㅋㅋ




ps :
세인트루시아 => 리스본 직선 코스로 항해해서 방금 도착했습니다.
중간에 아무대도 들리지 않고, 정확히 29일 걸렸습니다.

그럼 수고하시구 즐거운 일욜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