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귀족이 애완용 반달가슴곰 2마리와 산책 중인 모습이다.



귀족들도 노블리스 오블리주에 따라 전쟁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하고나니 겁나 재미없네... 공중제비나 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