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골목의 구석에 개 한마리가 엎드려 있더군요.
한여름이라 더워서 그런지 그늘 밑에서 쉬고 있었나 봐요.
다가가서 손을 내미니 얼굴을 들고 쳐다보는데...


냄새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