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겸 

겸사겸사해서 악단 모집 1분도 채 안되서 15명 정도가 모였네요...

헤메섭은 이렇게 정이 넘쳐 흐르는 곳입니다...

서버 홍보는 아닙니다만 ^ㅡ^

그래도 이런 정많은 분들이 헤르메스에 모여있다는 사실을 알리고자...

악단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ㅡ^

다들 즐항하시구 남은 05년 한해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헤메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