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군랩 48랩 4년전에 군인 시작할때는 그래도

 

FS 조선도 없었고

 

군컨텐츠가 좀 제한적? 이었기 때문에 (선회 7 ,8짜리 장갑 70 이하짜리 내구 500 이하짜리 배로 싸운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누구는 잘한다 누구는 못한다는 생각이 있긴 있었고

 

그때 생각도 어리기도 했고

 

국덕에 조금 쩔어있을때라서... (사략)

 

최강 최강 넌 허접 허접 이런 저런 안좋은 시선으로만 좀 보고 살았는데

 

군인을 한지 3년차 쯤에 접어들면서 느낀게

 

내가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는거에여...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 스샷올려대고 그래봤자

 

고개 한번 더 숙이는 사람이 이기는거구요....

 

그리고 왜캐 목숨걸고 하시나요들...

 

즐기면서들 하세요 ...

 

실력은 그래도 금방올릴수 있지만

 

명성은 하루아침에 올리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대항엔 최강자 따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