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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1 13:28
조회: 482
추천: 5
조로의 체험 유럽음식 기행~7부ㅠㅠ 글 다쓰고 삽질로 인하여..글을 날려버려서 새로 적는중 ㅡ,ㅡ;; 아~~오래간만에 올린다고 태클이 많네요 ㅠㅠ 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요즘 일하는 핑계로 접속을 자주 못하네요 ^^;; 얼마전 서울 나들이도 하고 왔는데... 저희 "아레스"길드 길마형을 만나고 왔습니다..(생각보다 잘생기고 키크고..흠...적잖이..놀랬음 ㅋㅋ) 에효~~서론이 많이 길었네요 ^^;; 이번에는 어떤 주제로 글을 써야할지 많이 망설였습니다.. 음식에 대한 소재는 아마도 한 두번 정도 하면 끝날 것 같네요 ^^;; 이번 주제는 바베큐립~!! 예전에는 많이 접하기 힘들었는데 요즘에야 뭐...패밀리레스토랑이다 뭐다 엄청 많이 생겨서 많이들 먹어 보셨을 꺼라 생각됩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립전문 레스토랑...> 오스트리아에서 먹은 립의 맛은 잊혀지지가 않는군요 ^^;; 립을 먹고 싶어서 다시 비엔나에 가고 싶을 정도로 ^^;;
일반적으로 우리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먹는 립이랑은 좀 다르죠?? 소스를 발라서 굽는 것이 아니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서 화로에 구운 것인데요.. 그맛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2조각을 주는 것에 정말 감동을 했다는 ^^;; 배고픈 배낭여행객으로써는 정말 감동이었어요 ^_____________^v 그리고 가격은 우리나라돈으로 겨우 1만원 ㅡ,ㅡ;; 가격에 또 한번 감동 *^^* 그리고 소스가 정말 특이했는데요 ㅋㅋㅋ 된장 맛이나는 비슷한 붉은소스와..매콤하고 신맛이나는 양파,겨자버터 화이트소스... 둘다 첨음 보는 소스였고.. 정말 맛도 특이했어요 ^^;; 개인적으로 붉은 된장 소스가 맛있었어요 ^^;; 그리고 놀라운 사실하나...된장은 한국산이라고 레스토랑 지배인이 이야기 해주더군요 ^^;; 일본의 미소된장은 깊은 맛이 나지 않는다고.. 우리나라 전라도에서 직접 사장이 사온다더군요^^;; 그래서 레스토랑 곳곳에 한국의 복조리나 장독 들이 눈에 많이 띄드라고요 ^^ 그리고 립 밑에 보시면 고추장아찌랑 양파슬라이스.. 감자튀김이 있는데 곁들여 먹으니까 또 색다른 맛이 나드라고요 ^^;;
레스토랑 밖으로 비치는 도나우강의 야경을 보면서.. 먹는 립의 맛은 정말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오늘은 이만 여기 쯤에서 마무리를 해야겠네요 ^^;; 이번에도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글은 또 언재 올릴지 ^^;;; 최대한 빨리 여러분을 찾아 뵙도록 노력 할께요 ^^;; 마지막 가시기 전에 항상 제가 500% 날리는 강제성 맨트...추천 한방 꾹~~눌러 주시고 가세용 ^^;;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강제성 500%에요 ^^;;; 염치불구의 극치 ㅋㅋ
Tip : 가정에서 바베큐립 만드는법 바베큐립 레시피 (재료:등갈비, 후추가루, 월계수잎,양파1개,대파1개,정종조금) 1.등갈비는 한시간정도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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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RoronoaZoro<셀레네> 선박 : 블랙펄 직업 : 번역가 레벨 : 69/75/70 국적 : 에스파니아 작위 : 해군중장 이름 : 달콤상큼앙큼한그녀<헬리오스> 선박 : 여왕폐하 직업 : 탐험가 레벨 : 60/65/52 국적 : 포르투칼 작위 : 준이등훈작사 좌우명 :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다. 자랑거리? 조선 18랭 주조 15랭 봉제 15랭 조리 15랭 공예 15랭 보관15랭 언어학10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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