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글 다쓰고 삽질로 인하여..글을 날려버려서 새로 적는중 ㅡ,ㅡ;;

아~~오래간만에 올린다고 태클이 많네요 ㅠㅠ

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요즘 일하는 핑계로 접속을 자주 못하네요 ^^;;

얼마전 서울 나들이도 하고 왔는데...

저희 "아레스"길드 길마형을 만나고 왔습니다..(생각보다 잘생기고 키크고..흠...적잖이..놀랬음 ㅋㅋ)

에효~~서론이 많이 길었네요 ^^;;

이번에는 어떤 주제로 글을 써야할지 많이 망설였습니다..

음식에 대한 소재는 아마도 한 두번 정도 하면 끝날 것 같네요 ^^;;

이번 주제는 바베큐립~!!

예전에는 많이 접하기 힘들었는데 요즘에야 뭐...패밀리레스토랑이다 뭐다 엄청 많이 생겨서

많이들 먹어 보셨을 꺼라 생각됩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립전문 레스토랑...>

 저도 아X백이나,,,베X건X라든지...많이 먹어봤는데...

오스트리아에서 먹은 의 맛은 잊혀지지가 않는군요 ^^;;

을 먹고 싶어서 다시 비엔나에 가고 싶을 정도로 ^^;;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먹은 립....>

일반적으로 우리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먹는 이랑은 좀 다르죠??

소스를 발라서 굽는 것이 아니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서 화로에 구운 것인데요..

그맛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2조각을 주는 것에 정말 감동을 했다는 ^^;;

배고픈 배낭여행객으로써는 정말 감동이었어요 ^_____________^v

그리고 가격은 우리나라돈으로 겨우 1만원 ㅡ,ㅡ;; 가격에 또 한번 감동 *^^*

그리고 소스가 정말 특이했는데요  ㅋㅋㅋ

된장 맛이나는 비슷한 붉은소스와..매콤하고 신맛이나는 양파,겨자버터 화이트소스...

둘다 첨음 보는 소스였고.. 정말 맛도 특이했어요 ^^;;

개인적으로 붉은 된장 소스가 맛있었어요 ^^;;

그리고 놀라운 사실하나...된장은 한국산이라고 레스토랑 지배인이 이야기 해주더군요 ^^;;

일본의 미소된장은 깊은 맛이 나지 않는다고.. 우리나라 전라도에서 직접 사장이 사온다더군요^^;;

그래서 레스토랑 곳곳에 한국의 복조리나 장독 들이 눈에 많이 띄드라고요 ^^

그리고 밑에 보시면 고추장아찌랑 양파슬라이스.. 감자튀김이 있는데 곁들여 먹으니까

또 색다른 맛이 나드라고요 ^^;;


                        <레스토랑에서 바라본 도나우강의 야경..>

레스토랑 밖으로 비치는 도나우강의 야경을 보면서.. 먹는 의 맛은 정말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오늘은 이만 여기 쯤에서 마무리를 해야겠네요 ^^;;

이번에도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글은 또 언재 올릴지 ^^;;;

최대한 빨리 여러분을 찾아 뵙도록 노력 할께요 ^^;;

마지막 가시기 전에 항상 제가 500% 날리는  강제성 맨트...추천 한방 꾹~~눌러 주시고 가세용 ^^;;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강제성 500%에요 ^^;;; 염치불구의 극치 ㅋㅋ

 

Tip : 가정에서 바베큐립 만드는법

바베큐립 레시피

(재료:등갈비, 후추가루, 월계수잎,양파1개,대파1개,정종조금)
(소스:바베큐소스반컵,꿀2큰술,다진마늘2큰술,핫소스2큰술,간장3큰술,케찹1큰술을 섞어준다)

1.등갈비는 한시간정도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준다.
2.핏물을 뺀 등갈비는 후추가루,월계수잎,양파,대파,정종을 알맞게 넣어 1시간정도 끓여준다.
3.한번 익힌 등갈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내고 만들어준 소스를 골고루 발라 반나절 정도 재둔다.
4.200도에서 25분 정도 구워주다가 마지막에 그릴로 5분정도 더 구워준다.
5.파슬리가루를 솔솔 뿌려 상에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