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일제강점기에 나왔던 현진건님의 "운수좋은날"입니다.

제가 좀 패러디 한거구요..^^

책장에 꽃혀있던 아빠의 옜날 책에서 본건데 새로받은 중학교3학년 국어교과서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람

외면적인 행운뒤에 감춰진 비극적 결말이라나 뭐라나 너무 국어적인 말투.으흣흣.

동대문에서 인력거꾼으로 일하는 김첨지가 원래 주인공이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