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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9 13:29
조회: 438
추천: 1
[단편]NPC일기안녕하세요 이리스서버 캐봇입니다^^
오늘부터 단편형식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일단 이건 이니를 벌기위한 작업인걸 알아주셧음 하구요..(퍽)추천 환영합니다>_< 몇분들 선물드렸더니 이니가 오링~ 일단 일기는 돌아가면서 대항의 많은 NPC를 주제로 하기로 했습니다. ----------------------------------------------------------------------------- 1. 카탈로니아 해적의 일기... 나는...한때 대바사시절...모든이의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던 카탈로니아해적이다.. 수없이 많은 에스파냐인들과 포르투갈인들을 수탈하여 돈을 차곡차곡 쌓아나아간 우리.. 요즘은 정말 암울하다.. 물론 암울하다고 영업을 안하는건 아니다... 가끔식 지브롤터 해역을 지나는 선장들을 보면 강습을 건다.. 하지만...그들은 우리따윈 신경도 안쓴다..OTL 우린 신경도 안쓰이는 존재가 되어버린 것이다.. 하루..베네치아인인 캐봇이라는 유저가 세비야쪽으로 가는듯 했다.. 배는 지벡...잘보니 포도 안달고 룰루랄라 다니는 모험용배인듯 했다.. 오랜만에 이게 왠떡이냐 하고 강습을 걸었다... 강습걸리고 포를 한대 우선 쐇다..무반응이다.. 쭈욱 선회하지 않고 그대로 나아간다...ㅠ_ㅠ 결국 지벡은 시야에서 사라져간다...OTL 우린...신경도 안쓰면서..적어도 알아달라고..ㅠ_ㅠ 물론 가끔 베네치아캐릭인듯한 "풍경없는세상은엉엉"이라던가 리스본에서 온듯한 "창고지기2"등등.. 약한 유저를 괴롭히면서 근근히 살아나간다.. 이만 저기 보이는 "전부케가아니에요"라는 선장을 털러 가야겠다...이만 -카탈로니아 해적- 1656년 3월7일 --------------------------------------------------------------------------- 아..정말 잼없네요;;-_-추천이나 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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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