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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5 13:40
조회: 531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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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쎄바의 삽질 일기 - Last...storyLast story 또 다른 새로운 항해를 위하여.. 오픈 베타 말기부터 지금까지 쭈욱~ 해온던 대항해 시대.. 여러분의 플레이가 역사가 된다 지만.. 나에겐 추억이 되었다. 언재 부터일까? 인밴을 처음 접하고 수없이 많은 분들의 팁과 요령을 배우며 시도해 보고 너무나도 큰 희열을 느끼고 슬퍼 하고.. 유료화 초창기 망할 거라는 둥.. 서버 통합되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시대를 지나 이제.. 또 새로운 패치와 함깨 새로운 역사가 시작 되려 하고 있다. (ㅡㅅㅡ) 인벤에서 정말 좋아하는 작가와 카투니스트를 봅자면. 누노고메즈님, 이안님.. 낚적님.. 모스님... 쑤쓰님.. (아.. 안습....) 이제 대항을 접든지 아니면 주말반을 뛰어야 할 시점이 오니 주마등 처럼 과거가 떠올랏고... 그래서 용기내어 [쌔바의 삽질 일기]를 쓰게 되었던 것이다... 물론 그렇게 이 글에 대하여 호응이나 관심은 바라지 않고 나자신을 남가고 싶었던 것으로 시작 하였는데.. 가끔 귓말로 응원의 메시지와 지나가다가 인사를 해 주시는 분을 만나면 감동이 쓰나미로 벅차 오른다.. 지벡이 목표였던 게임이었다.. 근데 탐지벡이 나온다고 한다.. ㅋㅋㅋ 또 당분간 계속할것 같다^^ 로엔 코코님은 만나 뵌적은 없지만 참 존경스러운 분이다.. 내가 꼭 초보 모험가에게 해 드리고 싶은말.. <준비하고 시작하자!!!> 생물학이 그랬다.. 아무 준비없이 무턱대고 고고학자인 상태로 생물학이 우대였기에 시작했더니.. 생물학은 그런대로 올랐지만.. 생태가 죽어라고 안오르는데.. 부랴부랴 생물학자로 전직해도 여전히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정말 게으른데 성격이 급한 나는 벼락치기에 능해서^^ 게임도 벼락치기로 하루 날잡아서 파바박 하다 보니 어쩌면 야매 모험가가 되었는지도 모른다 (ㅇㅅㅇ;;;;;) 삽질이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에 여러분의 플레이도 추억이 되길 바란다. 아이템 장사꾼은 아니지만.. 휘귀 아이템이 여기 저기서 쏟아 진다면..^^ 가격도 무지무지 내리지 않을까..' 라고 편법 팁도 쓰고~ 나도 하고~ 헤헤헤 (원래 간사한 사람이다. ㅋㅋㅋ) 앞으로의 항해를 생각하며.. 이 글을 마친다.. 포세티앙님, 알리파샤님, JV님, 슈펜다르켄 (-ㅅ-;;;)님, 가퓔드님, 함vs장님, 더블젤리님, 케봇님 그리고 많은 분들^^ 정말 밑도끝도 없는 재미도 없는 제 글을 재밌게 읽어주신 모든분들...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리구요~ 나중에 클리퍼 탈때쯤.. 다시 글 올릴께요^^ 시즌 2 일가나요? 헤헤헤
마지막으로 가이아섭 런던 4번 길드사무소 UnitedKindom 가족 여러분~ 사랑해요~
P.S. 아참님^^ 님은 저에게 모험가로서의 겸손함과 존제성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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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피쎄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