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ㅡㅡ+ 드뎌 3편을 올리네요^^: 더블젤리님의 충고 때문에 오타가 많이 줄었지만 생기면 따끔하게 
일러주시기 바람니다^^ 아 그리고 숭어님의 요청대로 한칸씩 띠겠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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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남자3(포):니놈의 그잘난 혀부터 잘라주마!!

빈처(포):안돼!!!

???(포):멈춰라!!!

어디선가 들려온 소리에 모든 사람들이 그곳을 보았다. 토가를 입고 있는 귀족이 있었다.
몇몇 병사들의 호의를 받고있는거 보니 상당희 높은신분의 귀족인뜻했다. 
더 신기 한것은 그의 한마디에 모든시민들이 조용해졌다는것이다.

시민들(포):뮤...뮤턴님...

뮤턴(포):더이상 문제를 일으키지말게나... 나는 분명희 그대들에게 선원들이 죽은일에 대한 보상을 한걸로 아는대

시민들(포):(당황해하며)그...그치만 이일과 그것은 별개의문제 입니다. 뮤턴님께서도 저 영국놈들 때문에
           많은 손해를 보시지 않으셔잔습니까.

뮤턴(포):물론 나도 많은 손해를 보았지...암 부정할수는없지 그치만 저들이 죽인게 아니잔소 

뮤턴이란자의 말에 다들 복수심이 하나둘씩 사라지는듯했다.

남자 시민3(포):에잇! 다 필요 없습니다!! 저 영국놈을 여기서 꼭 죽여버리겠...!!!(탕!!!)

남자 시민3의 왼쪽 뺨옆으로 피가흐른다. 남자 시민3은 그만 다리에 힘이 풀려 뒤로 쓰러지고만다.

뮤턴(포):그만하게 아우스!!

아우스:......

호의 부대의 단장으로 보이는자가 스냅식총을 들고 있었다.
총구에선 하얀연기가 흘러나오고있었다.

도시 남자1(포):그만 두조... 우리가 저놈을 죽인다한들 우리아들들이 살아오는것도 아닌대...
그리말하면서도 도시 남자1은 주먹을 꽉 쥔체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그의 손에선 빨간 액체가 흘러서 땅에 
떨어지고있었다.
시민들은 한두명씩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뮤턴이란자의 호의병들이 와서 프라운드와 아카보를 일으켜새워서
어느곳으로 향하였다. 그리고 뮤턴이란자가 빈처앞으로 와서 손을 내밀었다.

뮤턴(영):괜찬나? 보아하니 충격을 많이 받은듯하군... 일어날수있겠나?

빈처(포):(그를 물그럼희바라보며)아...괜찬습니다. 그리고 저 포루투칼말 잘합니다

빈처는 뮤턴이란자의손을잡고 일어섰다.

뮤턴(포):(미소를지으며)그런가? 그럼 포로투칼말로하겟네 저 선원이랑 항해사로 보이는자는 인근 병원으로 보내는
         중이니 걱정말게나. 괜찬다면 우리집에와서 따뜻한 우유나 한잔 하겠나?

빈처(포):아...예...그러조

빈처는 뮤턴이란자를 따라 그자의 집으로 향하였다. 뮤턴이란자의 집은 한마디로 으리으리한 집이었다.
정원에는 그 비싸다는 장미꽃이 심어져있고 나비들이 날아다녔다. 한마디로 지상낙원같은곳이었다.
집안으로 들어가자 더 으리으리했다. 돔형식의 천장이보이고 2층으로 이어지는 계단이 보이고 곳곳에 상아와
산호세공품 그리고 고가품으로 보이는 미술품들이 있었다. 의자와 탁자도 장인이 심여를 기울려 만든 작품같았다.

뮤턴(포):(우유를 건내며)자 마시고 진정하게나.

뮤턴이란자는 빈처에게 우유를 주고 양손을 깍지 낀체로 턱을대고 나를 물그럼희 바라 보았다.
우유는 따뜻했고 그것을 마시자 빈처는 안정되면서 말문이 열렸다.

빈처(포):아 감사합니다... 그런대 당신은 누구...?

뮤턴(포):아! 내 소개가 늦었군 내이름은 뮤턴 짐 뮤턴 이라하네 리스본종합상사의 주인이지

빈처는 그의 말을 듣고 놀라지 않을 수없었다. 짐 뮤턴 그는 포루투칼의 내노라는 대상단의 투자금을 혼자서 4분에1이상씩
투자 하는 대 부호 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대상단의 돈줄인셈이다. 그리고 포루투칼 국가내의 물가 안정을 위해 각 도시 운반선을 운영하여 일반 시민이나 높은 신분의 귀족 심지어 왕 까지도 그를 좋아하고 신용한다. 그만큼 대단한사람이다.

빈처(포):아... 저는 "bless호"의 주인인 빈처라고 합니다. 

뮤턴(포):아... 자네가 그 주류상인 빈처? 자네라면 알고있지 자네 덕뿐에 우리 상사가 이익좀 봤거든 매번 고마워서
         인사라고 하려했는대 잘되었군 하하하!

빈처(포):이익이라뇨?

뮤턴(포):내가 제일 좋아하는 술이 화이트 브랜디 이기도 하지만 그것을 좋아하는사람들도 많은대 항상 수요에비해 공급이
         부족해서 골치였었지 

빈처(포):아...

잠시 동안 적막이 흘렀다.

빈처:(우유를 마신다)꿀꺽. 

그 적막을을 깬사람은 뮤턴씨였다.

뮤턴(포):묻고 싶은 말이 많을텐데... 안물어 볼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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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3편이 끝~ 요즘 고등학교다니느라 학교 야자시간에 쓰느라 혼날때가 많씀니다 ㅜㅜ 
그래도 매일 한편씩은 꼭 올리겠다고 다짐하겟습니다! 
그럼 재미있게 읽으신분은 리플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