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8-2가 나왔씁니다 ^^ ㅋㅋ 재미 있게 읽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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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턴은 스르르 눈이 감겨다... 잠이 왔다... 쉬고 싶었다... 추웠다... 뮤턴은 두팔로 몸을 감싸다... 그리고 이내 
잠이 들었다...  
......
보이는것은 암흑과 보라색 소용돌이 었다. 그리고 앵앵 대는 소리가 들렸다.

뮤턴(포):(마음속으로)입이 안벌려저... 이게 죽음의 세계로 가는 건가?

편안했다... 생전 맛볼수 없는 그런 편안함 이었다... 뮤턴은 그 편안함에 몸을 맡겼다...

뮤턴(포):그래... 이대로 죽는것도 나쁘지는 않겠어... 이대로 죽으면 힘들일도... 슬픈일도 없자나...?
         사람들과 싸우지도 않으면서 말이야......

뮤턴은 자신을 다독이면서 점점 더 깊은 곳으로 향하는것 같았다... 그때 뮤턴은 문뜻 부모님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사망 통지서를 받고 통곡하며 우시는 어머니... 그 뒤에서 눈물을 글썽이며 한숨을 쉬시는 아버지...
그리고 무었보다 자신이 이룩 하고자 했던 대상인... 이것을 생각하자 카오스가 걷이면서 붉은 빛 어둠이 나타났다.
그리고 앵앵 대는 소리가 아우스의 목소리라는 것까지 알자 온몸에 통증이 느껴졌다. 

아우스(포):선장!! 제발 일어나봐!!

뮤턴(포):왜 귀에대고 소리질러......

아우스(포):(눈물을 글썽이며)선장? 괜찬지? 일어 난거지! 일어 났구나!

뮤턴(포):그래... 근대 여긴어디야?

아우스(포):카보베르데야 더 정확이는 그곳의 병원같은곳이야.

뮤턴은 눈을 떠다. 나뭇가지로 지은 천장이 보였다. 그리고 내아래는 야자잎으로 만든 간이 침대가 있었다.

부족민(포):되도록이면 안움직이는게 좋아요 상처가 아물기 전까지는 움직이면 덧날수 있으니까.

뮤턴(포):고맙습니다. 어? 아우스 너 무슨 땀을 그리많이 흘려? 더워?

아우스(포):하하... 왜이리 땀..이 나...지? (털썩!)

뮤턴(포):(일어나며)아우스! 악!!! 

뮤턴은 몸을 일으키다가 그만 고통으로 다시 누운다.

부족민(포):가만희 있으세요! 이봐! 누가 이사람좀 봐봐! 

부족민이 아우스를 요리 조리 보더니 급히 달려나가 물과 어떤 가루를 타서 먹이기 시작했다.
-(현재)-

뮤턴(포):그후 아우스는 몇번의 죽을 고비를 넘어서 겨우 살아 남았죠... 회복된후에도 그 휴으증으로 말을 잘안하게 
         되었조... 몇년 전에는 말자체를 안했지만 지금은 간단한 말 몇마디는 하더군요... 

빈처:......

프라운드(포):그후 어떻개 되었습니까?

뮤턴(포):몇칠후 구조대가 왔고 우리를 구조 해 가더군요... 내배 쪽으로 가봐지만 있는거라곤 나무 조각뿐이었습니다.
         후추 몇상자를 겨우 건저올려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조... 

빈처(포):근대 왜 아우스가 샤락 해적이 된거입니까?

뮤턴(포):그 해적단만그런지 몰라도 영어를 한녀석이 있었습니다... 그후부터 아우스는 그 붉은 해적단이 영국해적단이라
         생각하고 많은 첩보 요원을 영국으로 보냈습니다...

빈처(포):첩보 요원요???

빈처는 생각했다. 런던에서 나를 밀치고 도망가던 남자가 머스켓총에 마자 죽는 그 모습을... 그남자는 분명
포루투칼 말로 "비켜!"라고 말했다.
빈처(포):그 첩보 요원이 제가 뮤턴씨를 만나기 전 10일날 전에 죽었나요?

뮤턴(포):어떻개 아시는 겁니까? 

빈처(포):제앞에서 그 남자가 머스켓총에 사살 되는것을 보았습니다...

뮤턴(포):휴... 그런가요...?  아마도 아우스는 어떤 정보를 얻은후에 샤락해적이 된것 같습니다...

아카보(포):그니까 그 붉은 해적단이 영국 쪽 녀석이었다는 정보를 얻자 샤략해적이 되다... 이건가?

뮤턴(포):그런것 같습니다... 현재로는 그것 말고는 다른 가능성은 없습니다...

빈처(포):어쩔껀가요... 이자부터...

뮤턴(포):저의 상단의 법률에 따라 설득해서 그만두게 하거나 아니면 사살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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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야자 시간에 잠깐 떠들다가 감독 선생님아테 걸려서 기압받았습니다 ㅜㅜ 제길슨 
에구... 고등학교 생활 지겹다 힘들다 피곤하다~~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