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늘부터 일지를 쓰도록 결심한 스패니시 라고 해요.

제가 일지를 쓰게 된 계기는.. 글쎄요.. 그다지.. 하하핫..

우선, 제 이름부터 좀 소개를 드려야 겠네요. 아시는 분은 다 알다시피, 스패니시란

[Spanish]를 한글로 나타낸 말이에요. 그럼 여기서 제가 왜 스패니시라는 닉네임을 쓰게 된지 아시나요?

그거에는 그다지 중요하지도 않은, 그런 이유가 있어요.

전 맨 처음에 이 게임을 할때, 두근거림을 가지고 게임을 시작했지요.

그리고, 제 캐릭터의 이름을 쓰게 된 순간, 뭐랄까.. 글로 나타낼수 없는.. 그런 감정을 느꼈지요.

(드디어 대항해시대를 시작하는구나!!)라는 마음일까요.. 조금 다른것 같긴 하지만, 공부를 안하는 관계로.. 그냥 이렇게 나타내야 겠네요. (참고로 제가 무식한건 아니에요!!)

그래서 여기 저기 뒤적거리며 찾아보았지요.. 제 이름이 될 단어를.. 그러다가, 문득 프린터 위에 놓여져있는 달력을 보게 되었지요. 거기에는 이렇게 써 있었어요. '스패니시 피자' 라구요.

그걸 본 순간, 저는 '이거다!!' 라고 했지요. 그리고 그걸 제 닉네임으로 썼어요.

아아.. 또 말이 길어졌군요.. 그럼 오늘은 이만~ 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