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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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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개그] 형벌마리가 오늘도 죄 없는 해적들을 때려잡고 있다.
그렇게 하루를 마치고 석양을 바라보며 모항으로 오던 찰나에 이제 막 노략질에 눈을 뜬 해적을 만났다. 당연히 모든포문이 그 배를 휩쓸었고 현측이 완전히 부서진 배에서 생존자를 꺼내 물품을 갈취하고 있었는데... 마리에게 재밌는 생각이 떠 올랐다. 전시규정에 의하면 해적을 잡으면 무조건 돛대팔에 목을 대롱대롱 매달고 다녀야 한다 는 규정이 생각 났기 때문이다. 즉 교수형! "이봐! 너희들!" (후덜덜..)"예...예!!" 잡힌 해적들은 무조건 교수형인거 알지? "으아!!..으아악!...제발 살려주세요!..제발!!" "크하하!! 그렇겐 못 하지!!" 그리하야 그들은 교수형을 당했다. 2일후 리스본 국립대학 학생들은 신임교수환영식에서 뱃사람으로 생활했을듯한 그을린 얼굴들의 사내들을 잔뜩 보게 되었다고 한다. ...이해못해! 이해못해! 이거 보는 사람들 우리가 이해시쿄! 이해시쿄! 힌트 "교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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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다I신크마리I물 선박 : "쥬신제국5번함"바바리언갤리
직업 : 용병 레벨 : 도합39 국적 : 포르투갈 작위 : 팔등훈작사 좌우명 : 메인마스트위에 하느님이 보인다. 최근동향 : 친한친구 한명을 라스팔마스에 버려두고 와서 기분쨰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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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