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끄러웠던 일지/소설/카툰란이 너무 조용해 졌어요. ㄱ-
제 그림만 한 페이지에 오늘 올린거 포함해서 네개나 보이네요 
소설은 잘 읽는 편이 아니라서-_- 지난 카툰 몇번씩 감상좀 하다가 나와버리죠 < (;;;)

이번화는 완전 마카질 도배군요. ㄱ-
그리고 타블렛............ <<<
흠.... 어제 마카, 만화용지 산다고 자금이 거의 다 바닥나서 
아마 이번달에 용돈받으면 구입하지 않을까 싶지만 어제 삽질한 자금이 아까워서
좀더 뒤로 미루기로 하였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툰 밑에 그림은 저번에 (몇화였는지는 가물가물a) 올린거랑 비교해보시면 
인물이라든지 구도라던지 얼굴형 등 조금 다를겁니다. (비교해보시면 더 재밌겠죠?)
아무말 없이 퍼가시는 분은 미워할겁니다... -_-)+++

이번화의 이해를 못하는 분들위해 설명~
'곰의 서식지 조사'라는 생물학(요구랭은 그렇게 높지 않아요) 퀘스트가 있습니다.
런던이나 리스본에서 퀘스트가 뜨는건 봤어요.
낭트 주점주인과 대화를 하고 히혼옆, 비스케이만 남쪽 상륙지에 생태조사로 곰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곰이 바로 저 '곰'이라는 뜻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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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원정대 편 말입니다.
계속 제 스스로 미루는 것 같고 그린다그린다하면서 자꾸 미루는게 관둘까 생각중입니다.
같이 가던 (저를 포함한) 4명중 한명은 게임을 그만두고 한명은 군대가고 
제대로 게임을 하는 분은 두명뿐인데다가 그때 무슨 보석부터 찾았는지도 순서도 거의 잊어버렸고요.
그동안 낚인 글같아서 죄송스럽지만.... 지금은 정말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