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군: 아는 사람들 사이에선 비스트(beast), 일명 야수로도 불리우던 전설의 초대 길드장님 이셨습니다. 그의
외모는 바로 말 그대로 야수. 그 자체였다는 전설입니다. (현재는 행방이 묘연.)

※사실 전 비쥬얼에 죽고사는 녀석입니다. 그래서 능력치야 어찌됐든간에 곧죽어도 가죽질렛에 곧죽어도 카트라스
(최근엔 슈비이처 샤벨), 그리고 바이코르느 모자 등등, 어쨌든 자신이 생각하는 이미지에 꼭 맞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죠. <-나름대로 해적삘이라고 우기면서. (...그래서 약합니다. ...)
그래서 실은 부관도 비쥬얼적으로 가장 멋있는 누님 캐릭터이신 코넬누님을 원했었지만, 저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누님의 스킬에 결국 볼프강 녀석을 택한겁니다. (에스메랄다 누님도 가능한 선택이긴 했지만 해적 외길인 저에게
있어서 사관직의 에스메랄다 누님은... 결국 저도 제 고집을 못 꺾은게죠. OTL...)

하여간, 아마도 전 패치가 된 이후에도 절대로 이녀석 뚜껑만은 안 열어볼껍니다. ^^;;{실망하기 싫어서)

※이 스토리는 원래 코넬누님이 들어오시는걸 전제로 생각해뒀던 스토리입니다만... 볼프강으로 대체되는 바람에 영
이야기가 이상하고 요상하게 꼬이는군요. =ㅂ=;;{뭐...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