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야 시험이 있으니 바쁠 것 같습니다만... 다음주는 4.5.6일을 내리쉬니 그때 소설을 왕창 써야겠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이 몇 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간 헤이해진거 만회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아래 그림은 제 캐릭터를 궁금해 하시는 분이 있길래 올려봅니다. 


P.S 부관능력치가 괜찮은 것 같긴 합니다만...'레니아'라는 네임벨류에는 미치지 못하는군요!

P.S 2 결제를 계속하긴 하는데...시간이 없어서 굴리지를 못하는군요. 대신 제 캐릭터와 놀아주실 분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