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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7 23:40
조회: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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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제독 오 라질> 초반부 등장인물지금 스캔하다가 연필그림이 흑백스캔되면 안 보인다는걸 14장 다하고나서야 깨달은..관계로..
절망감에 빠져 그냥 초반부 등장인물 소개만 올리고 잘렵니다.... 쥔공 오 라질 -카우리왕국해군 신참 함장- 막내형 삼라질 다음이어서 원래 이름이 사라질 이었는데 어릴때 한번은 집밖 놀이터에서 실종되 "사라질"위기에 처한적이 있어서 부모님이 불길하다하여 오 라질로 개명한, 이름부터가 난장판인 인물. MP3듣기를 좋아하며 사람을 다루는 능력이 뛰어나 일찍이 사교성상업에 뛰어들어 큰 돈을 벌었다. 그 사업은 바로 뛰어난 외교력이 필요한 밀거래분야.(-_-)...,말발이 장난이 아니라고 한다. 이스트제국과 제머리동맹이 서로 전쟁을 선포하던날, 미처 정보를 입수치 못하고 이스트의 영내에 물건을 팔러 들어갔다가 라벨반란군에게 무기를 팔려는 제머리의 밀수상인으로 오인되어 죽을위기에 처하였다가 평소에 친분을 쌓아둔 라벨반란군에게 구출되어 카우리로 겨우 몸만 살아 돌아온다. 그 후 잠깐동안의 포로생활에서 이스트제국해군에게 받은 모욕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서 결국 재산의 30%를 해군에 기부하는 대신 함장부터 출발하는 조건으로 해군에 입대하여 그의 성격만큼이나 괴상한 일들을 겪어나가며 성장해나간다. 그의 목표는 카우리왕국해군의 지배자 즉 제독이 되는것이다. 장 제른 -오 라질의 부장- 책임감이 강하고 냉정을 잘 유지하하는 외눈의 사관, 비상시 최고의 리더로서 승조원들에게 존경 받지만 유행을 잘 못따라간다는 단점...-_-;;이 있다. 그래서 함장과 항상 MP3속 음악문제로 다투곤 한다. 그에게는 짝사랑이 하나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한쪽 눈을 앗아간, 똑같이 한쪽 눈을 잃어버린 여해적이라고 한다. 한번은 사로잡았다가 교수형을 지독히도 싫어하며 슬픈 과거를 밝히며 눈물을 흘리는 그녀에게 약해져 결국 몰래 풀어주었던 일 때문에 그렇다고 한다. 물론 이 이야기는 입이 스위스은행보다 더 무거운 상관 오 라질만 알고있는 이야기다. 이데아 칠칠 -파르티잔 북쪽지역 항구도시 추우의 시장- 빼돌리기 스킬 만랭을 찍은 이 시대 최고의 잔머리정치가. 빼돌리는것만 제외한다면 훌륭한 지도자감인데. 항상 빼돌리기에서 점수가 깎인다. 카우리가 오랜 세월동안 파르티잔과 해상무기거래를 할때 그의 도시인 추우에서 거래를 한지라 상업계에도 잔뼈가 꽤 굵은 사내, 하지만 어느날 찾아온 카우리의 정기거래단의 리더가 초보함장임을 알고 값을 적당히 올리려했지만 그 함장이 전직 대상인이였을줄이야. 머리싸움에서 참패하여 결국 엄청난 손해를 보지만 그래도 육로수송의 발달로 작아진 해상수송단에게 호위함을 붙여주는 인정을 발휘한다. 싸이 -도토리섬의 도토리해적단의 두목 일찍이 북해에 널리 알려진 도토리해적단의 두목이다. 도토리해적단은 끈끈한 조직력으로 유명하여 지난 몇세기 동안 잘 살아남아 하나의 독립적 정치집단으로서의 위력을 과시하게 되었지만. 보상금에 눈이먼. 작가의 후광을 받는 주인공에게 결국 멸망비슷한 상황을 겪게 된다. 싸이는 그 상황을 지켜보는 망국의 군주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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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ahyeon Kyeonsi B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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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