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우스서버, 발군의 난파꾼 [아산칼리프]입니다-

절친친구이자 대항세계로 끌어들인 [블러디테페즈]의 권유로
이렇게 미천한 실력을 끄적여보았습니다-

여느 막연한 렙업게임과는 달리
우리 대항해시대 식구들은
초심을 잊지 말고 간간이 바다의 석양도 구경하면서,
항해를 즐겨보자는 의미에서 함 올려보았습니다-

연재는 아니고요;
그저 어느 날 필 받아 그려보았습니다.

다들 즐거운 항해 되시고요
[아산칼리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