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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키리이님 카툰과 제목이 겹쳤습니다만.
역시 최근의 그릴거리는 단연 이것이 아닙니까아!!!


아놔, 대체 누가 길사에 둔 내 쥐스트코르 털어가셨담;ㅂ;


-그것을 계기로 봉제수련 하다가 7일치 끊어지고 알바모드로 돌아오긴 했습니당;

이번엔 하나에 길게 그리기 귀찮아서 두컷씩 잘랐습니다.
언젠가 컬러와 작은칸의 카툰으로 돌아오긴 해야할텐데요...


덤. 나무리야님 덧글 읽고 잘못써서 헉 하고 고쳤습니다.
허리가 작은게 아니라 큰거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