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과 에스파니아의 이벤트는 관심이 많은 곳이라서 대충 이해하지만
다른 국가의 이벤트는 해본적이 없어서 마지막에 어째 끝나는지 감이 안오네요-_-a;;
이벤트 끝낸 지인분들에게 한번 내용을 들어봐야될듯-0-
(특히 신삼국이벤트 마지막장을 잘 모르겠습니다;;;)

3일동안 스케치만 대충 그리고 먼저 색칠까지 끝낸걸 먼저 올리자는 심상으로
이번편은 이걸로 밀고 나갔습니다........

이때까지 그린 저 알베로가 가장 맘에 드네요 -ㅠ-*
조금 머리가 커보이지만-_-;;;
괜찮아 괜찮아 c-_-z


P.S.
대부분 부관들의 복장을 궁금해하시길래,
여기다가 살짝 올려놓고 갑니다 (흐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