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임페리얼 코리아에서...,

2004년 태양계외곽 10광년떨어진 곳에 살던 람세스인들과의 전쟁을 화해로 종식시키고
대한제국 우주군1함대가 람세스와 지구인들의 모종족인 오시리스인들의 대립관계였던 종족
세크메트의 후손종족중 하나인 시티(?)종족의 우주함대에 맞서 람세스인들과 연합하여
싸우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정말 끝내주더군요......타임워프하여 대한제국의 역사를 바꾼
이라크파병대한민국특수부대와 1941년에 그들이 찾아낸 모종족 오시리스인들의 과학기술이 총정리된 슈퍼컴퓨터의 지식
을 바탕으로 벌써 2004년에 태양계 10광년 밖에서 우주전투를 벌이는군요...-_- 참 대단합니다..
전투장면 읽을땐 건담이나 갤럭시레일웨이 보는듯 합니다..

그 대목을 읽다가 생각나서 그려본겁니다..ㅎㅎ

디스커버리 채널을 보니 우주에서도 쓸수 있는 돛이 있다네요. 스스로 빛을 내는 행성에서 나오는 빛을 동력으로 전달하는 돛 비슷하게 생긴 물건입니다. 태양열전지가 아닐까 했는데 그것하고는 또 다르다고 합니다. 연료제한이 있는 로켓엔진과 쓸수있는양이 거의 무한하지만 가속력이 너무 느린 이온엔진을 대신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저렇게 돛으로 근처 광원행성에서 에너지를 받은 다음 워프엔진으로 4차원과 11차원의 공간을 적절히 넘나들면...
광속보다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독자들 읽으라고 주가 있긴 한데....당최 무슨말인지 원...

그리고 앞과 뒤에 달린 포로는 플라즈마.레이져.양자포(드라군이 쓰는!!).핵폭탄.수소폭탄등을 쏘아 냅니다.
레이져나 플라즈마를 쏠땐 화학제를 이용한다네요...,

오늘은 이만하고 대항하러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