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로가 끝까지 상카를 타고 나왔다는 흉흉한 이야기...
(전 배구분을 잘 못하는데 마지막에 타고 나왔던 작은 배가 
상카라는 걸 어딘가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

저는 [알베로 리스본 갠상설]을 강력히 주장합니다!!
지지부진한 레벨업의 비밀은 후추를 교역소에 팔지 않은것이지요.

포르투갈 이벤트임에도 발타자르는
마지막에 전열함을 타고 나와줬던 것 같은데...
주인공인 알베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