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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30 16:30
조회: 383
추천: 1
[일지][알씨의 고것이 알고싶다]3.길드관리국의 물품 관리 위생의 실체 위스키, 잉글랜드의 명물이다. 그리고 고급술이며 와인처럼 숙성해 둘수록 더욱 귀해진다.
취재팀은 다시 포르투갈을 떠나 영국으로 직행으로 갔다, 덕분에 안에서는 물품 횡령이 기승을 부렸다. 이곳 런던 길드관리국을 찾아가서 가장 많이 묵혀둔 위스키 1병을 사서 배에서 확인해봤다. 취재팀들도 위스키는 묵혀둘수록 좋다고 호평했다, 하지만 위스키 뚜껑을 열어보니.. 악취가 심했다, 위스키를 컵에 따라보니 웬 먼지와 심지어는 가래침까지 둥둥 떠다녔다. 저걸 어떻게 먹겠나, 이 사실을 영국 BBC에 제보했지만 BBC에선 거절했다. 다른 곳의 길드사무소는 볼 필요도 없을것이다, 물품 관리가 이따구라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행 : 알씨] 여러분, 위스키를 많이 묵혀두면 발렌시아인지 뭔지 하는 칭호[?]까지 얻게 됩니다. 고급 위스키가 되는거죠, 하지만 이것은 영국의 명예를 더럽히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것도 영국 명물인 위스키에 가래침이라니, 그걸 또 팔다뇨. 결국 영국 정부에 통보해서 병사들과 관리국을 급습해서 제품을 살펴보니 온갖 먼지,분비물,배설물등이 엄청나게 묻어있는 제품이 많았습니다. 심지어는 상한것과 썩은것도 팔려고 하더군요. 이거 뭐 믿고 길사를 들리겠습니까? 누가 길드를 믿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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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고 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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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리스